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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침묵속에 기다릴 줄 아는 신앙인!

작성자김 스테파노|작성시간26.06.12|조회수23 목록 댓글 4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루카2,51)

“His mother kept all these things in her heart.”

“他的母亲把这一切默存在心中.”

 

묵상 : 부모가 되어 자녀를 키워 본 사람은 얼마나 많이 마음을 졸여야 하는지 압니다.

또 가슴 철렁한 일은 얼마나 많은지를 알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자녀들에 대한 믿음을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은 비록 이해할 수 없는 자식일지라도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믿고 기다리셨듯이 침묵 속에서 기다리는 것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자식을 내 소유로 생각하면 애물이 되지만 주님께 맡기면 보물단지가 됨을 깨닫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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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yusungmok | 작성시간 26.06.13 아멘! 하느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추광 | 작성시간 26.06.13 아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안바울리나 | 작성시간 26.06.13 아멘!
    우리의 자녀손들이
    주님의 보물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김 스테파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주님의 평화와 선이 함께 하시길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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