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주님의 기도’
‘Lord’s Prayer’
‘天主经’
묵상 : ‘주님의 기도’란 그리스도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기도입니다.
기도문 중에 가장 완전하고, 뛰어나며 성경에서 직접 뽑은 기도이기 때문에 가장 첫 자리에 나옵니다.
구성을 보면 하느님을 부르는 말과 그 다음 일곱 가지 청원입니다.
위 세 가지는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고, 아래 네 가지는 우리 영혼과 육신을 위한 것입니다.
기도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고 부르는 순간 이미 주님께서는 사랑스러운 당신 자녀의 기도를 귀 기울여 들어주시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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