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연중 제12주일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마태10,32)
“Everyone who acknowledges me before others,”
“凡在人前承認我的,”
묵상 : 묵상 : 안다는 것. 단지 상대의 이름을 알고 있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안다는 것은 내가 그를 알고, 그도 나를 알고 더 나아가 그와 닮아가는 삶을 살 때 그때서야 나는 그를 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자신의 삶을 통해서 주님을 안다는 것은 삶을 통해 증거해야 하는 과정입니다.
기도 : 주님, 당신을 알고 증거의 삶을 살아 '너는 나의 제자구나'하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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