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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6월 12일 축일 맞으신 성인

작성자엘리사랑|작성시간26.06.11|조회수11 목록 댓글 1

♡6월 12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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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가스파르 베르토니(Gaspar Bertoni) 
 
축일 6월 12일  
 
성 가스파르 베르토니는 1777년 10월 9일 이탈리아 
베로나(Verona)에서 부유한 법률가이자 공증인이었던
프란시스(Francis)와 브루노라 라벨리 베르토니
(Brunora Ravelli Bertoni)의 아들로 태어났다. 
신심 깊은 가정에서 성장한 그는 가정에서 교육을 
받은 후 예수회와 베로나에 있는 성 세바스티아누스
(Sebastianus) 학교에 있는 마리아회의 교육을 받았다.

그는 첫영성체 때 사제가 되리라는 환시와 메시지를
받았다고 한다. 1796년 신학교에 입학한 후 프랑스 
혁명군에 의해 북이탈리아가 20년간 점령당했을 때 
그는 병원사목을 위한 복음적 형제회에 참여하여 
상처 입고 병든 이들, 혁명군의 점령으로 쫓겨나거나 
피해를 입은 이들을 위해 봉사했다.

1800년 9월 20일 사제로 서품된 성 가스파르는 
수녀회의 지도신부와 신학교를 포함한 많은 이들의 
영성 지도자로서 활동하였고 또 잘 알려진 설교가였다.
교황 비오 7세(Pius VII)가 나폴레옹에 의해 
투옥되었을 때, 그는 교황을 위한 기도와 지원을 위한 
전 유럽 운동의 지도자 중 한 명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마리아의 오라토리오회를 설립하였고, 
가난한 이들을 위한 학교를 세우고, 그리스도의 
오상에 대한 신심을 전파하였다.

1816년 11월 4일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흔의 수도회’
(Congregation of the Sacred Stigmata of Our Lord 
Jesus Christ)를 설립하였다. 그들의 사명은 주교들의 
원조를 위한 사도적 선교사로서 봉사하는 것이었고, 
이를 위해 성모 마리아(Maria)와 성 요셉(Josephus)의 
보호아래 자신들을 맡겼다.

성 가스파르는 그의 생애의 마지막 20여년 동안 
오른쪽 다리의 발열과 계속되는 감염으로 고통을 받았다.
수많은 수술을 받으면서도 그는 병원 침대에서 
지속적으로 상담자요 영성 지도자로서 봉사하였다. 
1835년 6월 12일 사망한 후 1975년 11월 1일 교황 
바오로 6세(Paulus VI)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다. 
그리고 이어서 1989년 11월 1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Joannes Paulus II)에 의해 시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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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실리데(Basilides), 

성 키리누스(Cyrinus), 

성 나보르(Nabor) 

성 나자리우스(Nazarius)
 
축일 6월 12일  
 
성 바실리데(Basilides), 키리누스(Cyrinus), 
나보르, 나자리우스(Nazarius)에 대한 행적은 
별로 알려진 바 없으나, 교회의 전례에서 
로마(Rome)의 군인 출신 순교자들로서 늘 
기억해 오는 성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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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레오 3세(Leo III) 
 
축일 6월 12일  
 
성 레오 3세는 교황 하드리아누스 1세(Hadrianus I)
서거 직후에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성 수산나(Susanna)의 추기경 사제였던 그는 
자신의 교황 선출에 불만을 품은 무리들로부터 
수많은 도전으로 시달렸다. 
성 마르코(Marcus) 축일의 행진 도중에 반도들에 의해
피납된 그는 혀가 잘리는 등 거의 산송장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기적같이 급속도로 회복되어 모든 이들이 
이를 기적으로 간주하였다. 
그는 재임 기간에 프랑크의 왕 샤를마뉴(Charlemagne)를
대관하였다. 이 결과로 그는 교회 재건과 교황청과 
국가들 간의 관계 회복을 성공적으로 성취시켰다. 
그는 교황으로서 20년 간 재위했고, 
로마 순교록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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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베드로(Peter) 
 
축일 6월 12일  
 
마케도니아의 아토스 산에 수도원들이 세워지기 
훨씬 전에 베드로라고 부르는 거룩한 사람이 
산 정상에서 은수생활을 하고 있었다. 
성 베드로(Petrus)는 이 지역 최초의 그리스도인
은수자로 기록되었지만, 생애에 대해 알려진 것은
거의 없다. 그의 유해는 성 클레멘스(Clemens) 
수도원에 안장되었고, 그 후 테라스에서 공경하고 있다. 

테살로니카(Thessalonica) 대주교인 그레고리우스 
팔라마스에 의하면, 베드로는 청년시절에 
사라센인들과 싸워 투옥된 적이 있었다. 
이때 성 니콜라우스(Nicolaus)와 
성 시메온(Simeon)이 도와 석방시켰고, 수도자의 길을 
가르쳤다고 한다. 석방된 그는 로마(Rome)로 가서 
교황을 알현했으며, 수도복을 받고서 아시아로 
향하던 중 어느 부인이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당신을 환시에서 보았는데 아토스 산에서 
은수자로 사는 모습”이었다고 했다. 
그 후 그에게 찾아와서 은수생활을 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항상 1년 뒤에 다시 와서 
그때에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으면 허락하는 자세를 
취하였다. 이것은 은수자의 어려움을 깊이 체험했던 
결과였다. 그의 유해는 어느 사냥꾼에게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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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스테파노 반델리(Stephen Bandelli) 
 
축일 6월 12일  
 
스테파누스 반델리(Stephanus Bandelli, 또는 스테파노)는
북부 이탈리아 출신으로서 피아첸차(Piacenza)에 있는
도미니코회에 입회하였다. 
그의 신심과 순종은 많은 회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파비아(Pavia) 대학교에서 
교회법 박사학위 및 교수직을 임명받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특히 빛을 발한 곳은 학생들과 고해소였다.
그는 주로 리구리아(Liguria) 전역을 다니면서 
설교했는데, 가는 곳마다 대군중이 몰려들었고 
수많은 회개자들이 개과천선하였다. 

그는 토리노(Torino) 교구의 살루초에서 81세의 일기로 
선종하였는데, 그의 사후 37년 되던 해 살루초가 
외세의 침략으로 전운이 감돌 때 하늘에서 이상한 
형체가 출현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시민들은 이 기이한 형상이 곧 성모 마리아와 
성 스테파누스임을 알고 즉시 경배하여 도시의 
파괴를 모면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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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안토니나(Antonina) 
 
축일 6월 12일  
 
성녀 안토니나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그리스도교 박해 때에 프리실리아누스 관리의 손에 
순교하였다. 그녀는 3일 동안이나 팔을 묶인 채 
매달렸다가 불판 위에서 구워 죽이는 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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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에스킬(Eskil) 
 
축일 6월 12일  
 
성 에스킬은 잉글랜드(England) 사람으로 
성 지그프리드(Sigfrid)의 친척으로 스웨덴 
선교 때에 성 지그프리드를 수행하였다고 한다. 
그는 소델만랜드(Sodermanland)에서 복음을 
선포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그는 어느 
우상 숭배적인 축제를 강력히 반대하여 항의하다가
군중들로부터 돌에 맞아 운명하였다. 
성 에스킬은 스웨덴에서 높은 공경을 받고 있고, 
지금의 스웨덴 남동부 에스킬스투나(Eskilstuna)는
그가 묻힌 곳으로 그로 인해 생긴 지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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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오누프리오(Onuphrius) 
 
축일 6월 12일  
 
이집트 테베(Thebes, 오늘날의 룩소르 Luxor 근방)의 
은수자들 가운데 가장 거룩한 사람으로 공경 받던 분이
성 오누프리우스(또는 오누프리오)이다. 
그의 전기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바 없으나 
파프누티우스(Paphnutius)란 어느 원장이 그를 만난 
증언록이 남아 있다. 그를 만난 날 밤 파프누티우스 
원장은 은수자 오누프리우스와 함께 머물렀다. 
다음 날 아침 전날의 저녁 음식이 기적적으로 차려졌다.
이때 오누프리우스는 파프누티우스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시기를 제가 
죽으면 장사지내줄 사람을 보내준다고 약속하셨는데, 
당신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이윽고 오누프리우스가 
운명하자 파프누티우스는 산언저리에 그를 묻었는데, 
그 자리는 즉시 사라져 없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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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오둘포(Odulf) 
 
축일 6월 12일  
 
성 오둘푸스(Odulphus, 또는 오둘포)는 벨기에 
브라반트(Brabant) 북부의 오오르쉬(Oorsch)에서 
태어났고, 사제가 된 후에는 고향 성당의 사제로 
잠시 부임했다가 네덜란드의 위트레흐트(Utrecht)로
갔다. 뛰어난 설교가이자 박식한 사제이던 
오둘푸스는 위트레흐트의 주교인 성 프레데리쿠스
(Fredericus)의 명을 받고 프리슬란트의 선교사가 
되어 엄청난 개종자를 얻었다. 그는 임종하기 
직전까지 선교사로서 활동했으며, 
그의 유해는 이브즈햄(Evesham) 수도원에 
안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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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올림피오(Olympius) 
 
축일 6월 12일  
 
오스만 투르크제국의 행정구역의 한 주(州)인 
루멜리아(Rumelia)의 에노스의 주교인 성 올림피우스
(또는 올림피오)는 성 아타나시우스
(Athanasius, 5월 2일)와 동시대 사람이다. 
아리우스주의(Arianism)에 대한 그의 반대로 인해 
그는 콘스탄티우스 황제에 의해 면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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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한(John) 
 
축일 6월 12일  
 
성 요한(Joannes)은 에스파냐의 살라망카(Salamanca) 
대학교를 다녔고, 사제로 서품된 뒤에는 그 지방의 
교구 사제로 활동하였다. 1463년 그는 그곳의 
성 아우구스티누스 회에 입회하여 높은 성덕을 쌓아 
유명해졌다. 그는 어느 사악한 영주의 미움을 받아 
독살되었다는 말이 전해온다. 
그는 1690년 교황 알렉산데르 8세(Alexander VIII)에
의해 시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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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욜렌타(Jolenta) 
 
축일 6월 12일  
 
헝가리의 국왕 벨라 4세의 딸인 욜렌타는 
폴란드의 볼레슬라우스 5세(Boleslaus V)의 아내인
성녀 쿠네군다(Cunegundis, 7월 25일)의 영향을 
받고 성장하였다. 그녀는 칼리시(Kalisz)의 공작 
볼레슬라우스와 결혼하였으나, 1279년에 남편과 
사별하고는 클라라 수녀회에 들어갔다. 
그 후 그녀는 그네젠(Gnesen) 수도원의 원장이 되었고
그곳에서 운명하였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827년에
승인되었으며, 예전 축일은 3월 6일이다. 
그녀는 또한 폴란드의 성녀 헬레나(Helena)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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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테르난(Ternan) 
 
축일 6월 12일  
 
성 테르난은 픽트인의 개종에 큰 활약을 했으며 
그들의 초창기 주교가 되었다. 그는 쿨로스 수도원의
수도자로 오랫동안 살았지만 사실 그는 스코틀랜드 
사람으로서 성 팔라디우스(Palladius)로부터 세례를 
받고 그의 제자가 된 개종자였다. 
그의 유해는 리코니움에 안장되었는데, 후일 이곳의 
지명은 반코리 테르난이라고 부른다. 
그 외의 사적은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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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tina-55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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