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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생명의 근원은 무엇인가?

작성자임중기|작성시간26.06.17|조회수5 목록 댓글 0

새 아침을 열며 (345)

 

사람 생명의 근원은 무엇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바람이다. 곧 조물주 하나님의 숨 바람이 사람과 동식물은 물론이고, 무 생명체 같은 자동차, 비행기, 배도 바람으로 움직인다. 그러면 사람은 어떻게 창조되었는가?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이 되니라” (2:7)

즉 흙과 조물주의 숨 바람이 만남으로 사람이 생성(生成 )창조된다. 이 불어 넣은 바람은 들숨 바람과 날숨 바람으로 몸에 들어갔다, 나왔다, 반복으로 생명이 살아 있게 한다. 세상은 이것을 통상적으로 공기라고 한다.

 

사람이 죽을 때는, 들어간 숨 바람이 밖으로 나와 다시 들어가지 못하는 것을 죽었다 한다. 그런데 사람만 바람으로 숨을 호흡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모든 동식물과 생명체가 바람으로 숨을 호흡하며 살아 있다. 바다의 파도도 역시 바람으로 호흡한다. 바다의 어족과 공중에 새들도 바람의 기류를 타며 나른다.

 

그런데 이 바람이 우주 만물에 만재(滿載) 있다. 우리 몸속, 세포 하나하나가 바람으로 숨을 호흡하며 살아있다. 머리털 속 세포에도 바람이 있어 털이 자라다.

자동차, 비행기, 배도 바람의 힘으로 움직인다. 또한 바람이 없으면 세상 모든 것들이 썩어 없어질 것이다. 결과론적으로 조물주 하나님의 영())이 바람이라고 한다. 히브리어 루앗하’ (Ruach)바람, 호흡, 생기 라는 의미라고 한다. 즉 조물주 하나님이 사신다. 이다. 나 자신 생명은 조물주 하나님이 사시는 미세한 세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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