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회식 자리에서

작성자박기성|작성시간26.06.07|조회수9 목록 댓글 0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 하고만 건배를 하는 사장이 있었다.

항상 건배할 때는

"진달래~~!!" 를 외친다.!

(진짜 달라고 하면 줄래!?)뜻

 

이때 여직원들의

화답은 연령대 별로 틀리게 나왔다.

※20대 여직원 대답.. : "물안개!"

(물론 안되지 개새끼야.!)

 

※30대 여직원 대답.. : "택~시!"

(택도 없다 시벌노마!)

※40대 여직원 대답.. : "소~주!"

(소문 안내면 함 주지롱)

 

 

※50대 여직원 대답..: "홍두깨!"

(홍콩 두번 보낼수 있으면 깨끗이 주께!)

 

※60대 여직원 대답.. : "물안개!"

순간 ? 회식 자리가 썰렁

자기가 무슨 20대로 착각하나봐~?

그런데 이어지는 한마디!

순간 포복절도...

(물 안나와도 개안나?)

 

이때!

다짜고짜 묻지도 않았는데 

70대 할머니가 나선다.

 

※70대 할매 여직원이 사장에게"

사장 나도 물안개 ?!!!"

.

(물어 보지도 안냐? 개새끼야?)

 

 

하하핳하 ㅠㅠㅠㅎㅎㅎ 

 

 

유머는 유머일뿐 웃고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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