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닷가 모래 위에 글씨를 쓰듯
말하지만 듣는 사람은,
쇠 철판에 글씨를 새기듯 들을 때가 있습니다.
역사가 시작된 이래,
칼이나 총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끝에 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습니다.
나는 지나가는 말로 아무 생각없이 말을 하지만,
그 말을 들은 사람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가 바로 그 뜻 입니다.
들은 귀는 들은 것을 천년동안 기억하지만
말한 입은 사흘도 못가 말한 것을
잊어 버리고 맙니다.
좋은 말, 따뜻한 말,
고운 말 한마디는
누군가의 가슴에
씨앗처럼 떨어져
뜻밖의 시간에 위로와 용기로 싹이
날 것입니다.
모로코 속담'에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말이 있답니다.
말은 깃털과 같이 가벼워서
한번 내뱉으면 주어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에도 있답니다.
칭찬은 작은 배려이고
작은 정성이고 씨앗이며
작은 불꽃 입니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크게 자랍니다.
칭찬하려는 순간
우리의 마음의 문이 열립니다.
내가 한 칭찬 한마디가
상대방의 가슴에 씨앗이 되어
어떻게 크게 자랄지
아무도 모릅니다.^&^
6월에 🙌
싱그러운 대자연과 함께
상큼하게 보내십시오,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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