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6월도 중순을 지나가네요.

작성자박기성|작성시간26.06.18|조회수18 목록 댓글 0

 

한낮의 뜨거운 열기에

지치기도 하지만,

가끔씩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에

작은 행복을 느끼게 되는

초여름의 6월입니다.

 

남은 6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사랑으로 무르익는 6월의 길목에서

 

 

한 해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참 빠르고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때를 보아 뭘 하겠다는 생각은

어리석은 일인 거 같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그때그때 하고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만나고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훌쩍 떠나봄도 살아가면서

큰 힘이 되고 존재의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을 잘 챙겨야 할거 같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건강한 몸이

최고의 선물임을 깨닫는 순간

이미 늦습니다

 

365일 자신을 사랑하고

보듬어 살펴야 하겠습니다

 

6월의 기도 속에

아프지 않는 몸이 아니라

하루를 살더라도 건강하게 살게 하시고

 

내 가족, 친지, 친구

모두가 좀 더 밝고 건강하게

행복해지기를 소망해 보는 아침!

 

각 가정마다

좋은일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글 중에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