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는
말이 있다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고
어울린 단 얘기다
어느 모임에 가면
유난히 활기(活氣)차고
밝은 분위기(雰圍氣)에
마음까지 상쾌(爽快)한
만남이 있다.
좋은 얘기들이 넘치고
서로 위로(慰勞)하며 칭찬(稱讚)과
격려(激勵)가 함께한다.
"잘 해낼 줄 알았어~!"
"역시(亦是) 대단해!!"
"우리 친구(親舊) 최고(最高)야~~!!"
"조금만 더 힘내자~!!"
그런 만남을 하고 집으로 오는 길은
공허(公許)함도,
시간(時間)을 낭비(浪費)했다는
속상함도 없다.
좋은 기운(氣運) 주는 사람을 만나라,
날마다 습관적(習慣的)으로
힘들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는 사람은
분위기(雰圍氣)만 흐린다.
혹시(或是)
내가 그런 사람이라면
부정(否定)을 긍정(肯定)으로
바꾸는 습관(習慣)을 들여라
사람들은
밝고 에너지를 갖은 사람을 좋아한다.
사람마다 고민(苦悶)을 안고 살고,
힘든 일이 있지만
그것을 극복(克服)하는 것은
긍정(肯定)의 힘이다.
모든 건 마음먹기 나름 아닌가
좋은 기운(氣運)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라
글/조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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