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재 에서 올라 여원재 (으)로 내려오다.
1. 산행일시 :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2. 산행코스 : 성삼재~만복대~정령치~고리봉~노치샘~수정봉~여원재
3. 종주거리 : 20km
4. 날씨 : 시원한 바람이 함께 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씨, 여원재 도착했서는 무지 더움
5. 누구랑 : 다우렁 가족 43명
멋진 경치, 시원한 바람, 그리고 편한 길.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종주길.
오늘 산행은 그렇게 기분 좋은 길이였다.
성삼재 도착해서는 쌀쌀하게 시작.
작은 고리봉 까지 완만한 오름을 올라본다.
5월달 지태때 걸었던 그길과 다르다.
녹음이 더 짙어졋다.
푸르름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다보니 작은 고리봉 도착.
작은고리봉에서 인증 하고 만복대를 향한다.
내려가보자 천천히.
내려가다 보니 묘봉치에 도착.
묘봉치를 지나 만복대 까지 또 완만한 오름길.
만복대 오름길에 전망대에서 잠시 쉬었다도 가본다.
만복대 도착해서 멋진 빛내림도 구경.
빛내림과 산친구님.
만복대에 모여있는 다우렁.
만복대 단체 인증.
만복대에서 내려와 정령치를 거쳐 다시 큰고리봉으로 오른다.
고기삼거리로 내려오는 도중 만남 소나무 숲길.
아름답죠.
고기삼거리 버스에서 수박 등으로 입을 즐겁게 한후 오늘 목적지 여원재로 출발.
노치샘을 지나 수정봉 들머리에 우뚝 서있는 소나무.
너 참 멋지다.
덕운봉을 지나고.
슬슬 더워지네요.
수정봉 도착.
이젠 더울시간.
여원재로 이동.
알바를 하러 주지봉에 다녀온다.
주지봉 릿지...
로프가 오래되어서 끊어질듯 하다.
주지봉 암석 정상부...
무서워서 패쓰.... ㅎㅎ
여원재 도착.
이렇게 오늘도 즐거운 산행 끝.
같이 걸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