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이의 외출(?)을 방치했더니 너도 나도 독립선언중 입니다. ㅎㅎㅎ
가두리로 백재배를 하고 있는데 집이 작아서 인지 밖으로 탈출을 시도하는 신초들을 가끔 볼 수 있다.
<신초들이 옆구리를 뚫고 자라는 것은 허다하지만 그냥 둘 수가 없어 모두 제거한다>
<이렇게 무단 이탈하여 자리를 잡는 녀석들도 쉽게 볼 수 있는데 제거 대상이다>
<어릴때 제거를 했어야 되는데 그냥 두었더니 한 그루의 나무가 되었다>
<어리다고 그냥 두었더니만 너도나도 독립을 선언하고 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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