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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밥적게 먹고도 배부른 방법 8가지

작성자헬스가이드|작성시간09.04.18|조회수155 목록 댓글 0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거르면 칼로리의 공급이 줄어든다고 여긴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절식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개는 온종일 거의 먹지 않다가 저녁 때 폭식을 하기 마련이다. 음식을 적게 먹되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밥적게 먹고도 배부른 방법 8가지

 

 

1.작은숟가락으로 먹는다.
2.음식을 입에 넣으면 수저를 일단 놓는다.

3.식사시간을 20분이상 먹는다.
4.식사할 때 채소반찬을 많이 먹는다.
5.현미,잡곡밥을 먹는다.

6. 일정한 간격으로 적은 양의 식사를 하라

7. 부피가 큰 음식을 먹고 물을 마셔라
8. 입맛을 다스려라


 

 

작은숟가락으로 먹는다.

 

식사를 할 때 어른들이 보통 사용하는 숟가락이 아닌 작은 숟가락을 장만하자.아기들 숟가락이어도 좋고 혹은 차를 마실 때 사용하는 티스푼도 좋다. 큰숟가락으로 먹으면 식사를 빨리 하게 되고 식사량이 많아지기 쉽다.

답답하다고 느낄지도 모르지만...작은 숟가락으로 먹는 것의 효과에 놀라게 될 것이다.

 

 

 

음식을 입에 넣으면 수저를 일단 놓는다.

이게 무슨 소리냐고 물을지 모른다.음식 먹는 것을 자세히 관찰해보자

한가지 음식을 입에 넣고 다 씹어서 삼키기도 전에 다른 음식으로 젓가락이 가서 그 음식을 또다시 입에 꾸역꾸역 넣게 되지는 않는가!
이음식 저음식을 한꺼번에 입에 넣어 볼이 불룩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과식하기 십상이다.한음식을 입에 넣고 반드시 다 씹어서 삼킨후에 다른 음식을 입에 넣도록 하자.의외로 적게 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식사시간을 20분이상 먹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난히 식사시간이 빠르기로 유명하다.국에 말아서 후루룩~ 하고 먹어버리지는 않는가!이렇게 먹으면 과식하기 쉽다.

식사를 시작해서 배가 부르면 식사를 중단하게 된다.(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그런데 배가 부르다는 것은 어떻게 느낄까? 위에서 느낄까? 아니다!!! 배가 부르다는 것을 느끼는 곳은 위가 아니라 우리의 뇌이다.

문제는 시간이다.식사하기시작해서 20분이 지나야 배가 부르다는 신호가 뇌로 가기 때문이다.20분이상동안 천천히 먹자.(빨리 먹으면서 20분이상 먹어서는 물론 더 살이 찌겠지만..)주변에서 천천히 먹는 사람치고 밥 2그릇 먹는 사람을 본적이 있는가?

 

 

 

식사할 때 채소반찬을 많이 먹는다.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포만감을 줄 수 있다.또한 칼로리도 적으므로 충분히 먹어도 부담감이 적다.하지만 볶음이나 튀기는 방법으로 조리한다면 칼로리가 높아지니 무치거나 샐러드(저칼로리 소스 활용)로 섭취하자

 

 

 

현미,잡곡밥을 먹는다.

흰쌀밥은 별로 씹을게 없으므로 대충대충 씹어서 금방 먹어버리게 된다.그러다보면 당연히 식사시간도 빨라진다.하지만 현미,잡곡밥은 오랫동안 씹어야 하므로 저절로 식사시간을 20분이상으로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

 

☆ 다이어트를 하려면 소식은 기본이다.평소보다 적게 먹고 배가 고파 고생해본적이 아마도 누구나 다 있을 것이다.하지만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식사를 천천히,오랫동안 씹으면서 해보자.의외로 조금 먹어도 배가 부를 것이다.당장 오늘부터 실천에 옮겨보자.
 



 일정한 간격으로 적은 양의 식사를 하라


존스 홉킨스대 체중관리센터 소장 로렌스 체스킨박사는 하루 세 번의 식사와 두 번의 간식을 하되, 양을 절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식사량을 줄이려면 음식을 씹는 동안 수저를 내려놓고 위가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갖는 게 좋다.

식사를 끝내면 남은 음식이 눈에 보이지 않게 즉시 치워야 한다. 주식을 먹기 전에 저지방 요구르트나 과일, 시리얼 등 칼로리가 적은
간식을 미리 먹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맛을 즐기면서 천천히 다섯 번 집어먹는 것이 급하게 스무 번 먹는 것만큼의 만족감을 줄 수 있다.


부피가 큰 음식을 먹고 물을 마셔라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배가 빨리 부른다.

식사 전에 샐러드나 야채수프, 식사를 끝내기 전에 과일 한 쪽을 먹는 게 좋다. 이들 식품은 각기 열량은 200 이하에 불과하지만 배를 빨리 채운다. 식사 전과 도중에 최소한 한 컵의 물을 마시면 식욕이 줄어든다.


입맛을 다스려라


감자튀김 대신 구운 감자, 빵가루를 입혀 튀긴 육류 대신 석쇠에 구운 닭고기처럼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메뉴를 점차 바꿔보자.
이런 식으로 1~2주 정도 입맛을 길들이면 고칼로리 식품에 대한 강렬한 욕구가 점차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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