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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방

오후찬양예배

작성자권문주|작성시간26.06.06|조회수2 목록 댓글 0

아브라함의 순종 (창22:12)

 

22: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모리아산에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아브라함- 아무런 불평도 없이 하나님의 요구하시는, 말씀에 순종한다.

 

하나님의 인정을, 받게 되었다.

1.주저없이 순종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함께,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산으로 간다.

 

주신 하나님, 취하실 하나님, 다시, 주실 것을 믿고, 순종한다.

 

죽은 자 가운데에서, 다시 받게 되었다.

2.절대적으로 순종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한 것이다.

 

3일길이 나 되는, 모리아산까지 가서, 그가,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드리 는 일에, 그는, 주저하지 않았다.

3.겸손히 순종했다.

 

하나님의 말씀에- 아브라함은, 겸손히 순종했다.

 

그가, 사랑했던 이삭을- 하나님께, 비밀히 드린 것이다.

 

하나님과- 바른관계를, 유지한 것이다.

 

4.믿음으로 순종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드린 것이다

 

드리면- 다시 주실 것을 믿고, 소망 가운데에 드린 것이다.

 

믿음보인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인정받고, 이삭에게서 태어날, 메시야의 약속도 받았다.

 

놀라운 축복도, 받게 되었다.


1.주저없이 순종했다. 2.절대적으로 순종했다. 3.겸손히 순종했다. 4.믿음으로 순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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