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것을 끊은 믿음의 조상들 (창22:15-19)
22: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22: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22:19 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
하나님의 요구에,-과감한 결단을 한, 신앙의 조상이 있다.
1.혈육의 정을 끊는 아브라함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자손이 많겠다던’,
아브라함-‘믿음의 조상’,// ‘열국의 아비’
2.육신의 정욕을 끊는 요셉
‘인간의 육정과, 이성의 육정을’, 이겨낸다.
3.물질의 정을 끊는 마리아
주님은, ‘자기의 장사를 위한 것이라’고, 하신다.
그녀의 결단은 -‘주의 죽으심을’, ‘십자가를 준비하는’, 결단과 믿음이었다.
4.생명의 정을 끊는 다니엘
하루에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하는 것’을, 쉬지 않는다.
하나님의 천사의 도움으로, 생명에 손해를 보지 않는다.
1.혈육의 정을 끊는, 아브라함 2.육신의 정욕을 끊는, 요셉 3.물질의 정을 끊는, 마리아 4.생명의 정을 끊는,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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