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유학원 주방을 책임졌던 정홍주 주방장이
여식의 교육을 위하여 오는 11월8일 자신의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이주하는 관계로...
10여년간 유학원 주방에서 호흡을 맞춰온 보모 아줌마에게
두달여에 걸쳐서 한국 음식을 전수해 줬습니다
아래와 같이 요리방법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남겨놨습니다
<치킨&양념치킨 (甜辣)炸鸡>
<불고기 烤牛肉>
<탕수육 糖醋肉>
동영상 용량관계로 모두 올려 드릴수는 없지만
약 40여종의 요리를 직접 가르치며, 사진과 동영상으로 남겨서
잊지 않도록 전수 완료했습니다!
음식솜씨가 좋은 분이라 10여년간 주방장 부재시
아이들에게 중국요리를 만들어 주기도 하였죠~
주방장의 연락을 받은것이 아이들 호텔격리때라
그때부터 요리 전수를 시작하였기에 아이들 한국식
먹거리에 크게 걱정하시지 않아도 되게 준비해 왔습니다!
쥔장 注>
주방장의 갑작스런 한국행은 자신의 딸 교육도 있겠지만,
유학원의 아이들 감소가 불안감을 키우지 않았나 싶네요...
부모님들은 환율 상승으로 부담이 더 늘었지만...
유학원 수령액은 예전과 똑 같다는 사실 !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중국내 모든 생산이 위축되어서
물가가 한국보다 더 큰 폭으로 올랐기에 적은 인원으로
유학원 운영이 날로 더욱더 힘들어 지는것이 사실입니다!
이제는 아이들과 유학원 부모님들께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유학을 마칠수 있도록
운영이 힘들어도 마지막 한명까지 최선을 다하는것이 쥔장의 마지막 목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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