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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조경숙 시집 <절벽의 귀> 전체 필사 / 96권째

작성자류종호|작성시간26.06.09|조회수26 목록 댓글 6

 
조경숙 시인의 첫 시집 <절벽의 귀>를 전체 필사했습니다. 
시집 후반부에는 어두운 성장기의 쓸쓸한 가족사가 시로 투영됩니다.
두번째 시집 <눈의 작심>을 인터넷 주문해야겠습니다.
고향집 서재에 있는 것 같은데 당분간 고향에 다녀올 기회가 없습니다.
시집 필사를 이유로 시인과 개별 소통하는 것도 바람직한 일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소리 소문 없이---
제가 필요해서 필사하는 것이니까요. 
훌륭하신 시인들의 좋은 작품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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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인성헌(吝醒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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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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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류종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 상민 | 작성시간 26.06.11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류종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덕담 감사합니다.
  • 작성자손성란 | 작성시간 26.06.15 저도 이 시집이 참 좋아요 털보님댁 책꽂이에 있던 걸 읽다가 너무 좋아 달라고 졸라 소장하게 되었지요 예서 보니 더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류종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작품들이 전체적으로 탄탄한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시들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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