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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과나사이 작성시간09.12.18 1. 근육통을 느끼면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데 그전에 자칫 근육이 크게 찢어지게 되면 병원가야 합니다. 꼭 근육통이 없다고 운동을 안한건 아닙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익숙해져 있으면 근성장엔 큰 도움은 되지 않으니 중량과 세트를 조절하여 적당한 자극을 주기 바랍니다. 근육통 관련 자세한건 근육통 검색바랍니다.(근육통 관련 자세한 답변 많습니다.) 2. 하체운동 중요합니다. 서서하는 상체 운동시 하체가 약하면 흔들리면 운동에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리고 하체운동은 상체 운동보다 기본적으로 중량이 훨씬 무겁습니다. 하체근육도 상체근육과 마찬가지로 근성장 원리는 같습니다. 중량이 증가되지 않으면 탄탄해지기는 하나 커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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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이트 앤 블랙 작성시간09.12.19 근육이 찢어질 듯한 통증이면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그렇게 강도 높은 경우는 선수 급 분들이 벌크의 경우지만... 덤스도 찢어질 듯하지 않습니다. 표현에서 오버를 한 겁니다. 덤스가 없어도 운동의 효과가 있다는 말도 확대 해석한 듯 하네여. 운동 후에 어떻게 덤스가 없겠습니까... 해당 부위의 뻐근함이 운동 후나 다음 날 아침에 느끼셔야 운동 제대로 하신 겁니다. 강도가 높은 경우는 2~3일 후에도 오구여... // 중량의 업이 효과적인지는 평소의 운동량에서 마지막 세트에서나 마지막 종목에서 평소보다 힘이 남아 있다고 느끼시면 마지막 세트에서 반복수를 평소보다 3~5회 늘려보시구여... 그것이 되시면 다음 중량으로 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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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헬스2년수영7년 작성시간09.12.19 운동부위 알배김은 미세근손상에 대한 염증반응으로 오는 통증이나 운동 후 운동부위의 뻐근함의 유무가 운동효과를 결정짓는 건 아닙니다...오히려 그 뻐근함을 유지하고자 쉼없이 운동을 하면 근피로가 지속되고 근막통증이라는 후유증에 시달리게 됩니다..정도의 차이일뿐이지 성장을 위한 근자극은 주어지고 있으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항상 적절 중량으로 정확한 자세와 호흡으로 목표근육에 집중하실려고 노력하시면 됩니다. 자극이 오는 자세 또한 자꾸 시행착오를 거쳐 본인이 찾아가는 거니 조바심 내지 마시고 차근차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