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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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동만이살길이다(김정우) 작성시간07.07.25 대부분의 클럽이 6시에 open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 회원님이 정해놓은 시간을 마음대로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죠. 그것도 열쇠를 달라니요. 그런 이유로 '여기 다닐 사람이 없다'는 식으로 하는 것 역시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구요. 어딜 가나 원칙이라는 것이 있고, 운영시간을 지키는 것 역시 계약의 내용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계약내용에도 없는 요구를 하는 것은 정당한 권리의 행사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단호하게 거절하셨으면 좋겠구요. 개인사정상 죽어도 그 시간에 해야 하신다면 서면으로 분실/도난/파손 등에 대한 책임을 인정한다는 취지의 합의서나 계약서 같은 것을 작성해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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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넌 누구냐? 작성시간07.07.25 운동만이 살길이다님이 말씀 다 하셔서가지구 할 말이 없네요 ㅎㅎ;; 모두 공감하구요.... 그리구 제 생각엔 그분 다른 헬스장 안갑니다. 절대로!!!!~~ 왜냐하면 다른헬스장 모두 06:00에 오픈하구요.(24시간을 제외한) 그리구 단지안에 헬스장 솔직히 시설은 좀 떨어지는데...모르긴 몰라도 그주변에 괜찮은 클럽 있을거 같구요... 갈려구 했음 진작 다른클럽으로 갔을꺼구... 무엇보다도... 엄연히 관장님이 운영하는 영업장입니다.머 구지 옷가게,호프집,편의점..이러한 상점을 예를 들지 않더라도... 주변에 검도,합기도,태권도,째즈댄스, 또 머 있죠? ㅎㅎ;;; 아무튼 등등.. 영업장을.. 이용하는 손님(고객,회원)이 오픈하는곳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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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땀방울ε♡з트레이너 작성시간07.07.25 단지내 헬스장..한마디로 그런체계가 통용되지 않는 곳이라 보면됩니다.그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고에 관한 책임은 당시 상주해있는 트레이너가 지게 되어있는게 사실입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헬스장 어르신들에겐 그게 통하지가 않죠.제가 선배헬스장을 봐드릴때 깽후니님과 똑같은 상황이 있었는데 그곳선배도 기존헬스장을 인수해서 운영하는 터라 예전회원이시라면서 키하나를 복사해달라고 하더군요.첨엔 어이없어 그건 말도 않되고 그런경우는 어디에도 없다.그리고 회원님께서 예전에 그렇게 하신건 그때 관장의 운영이 잘못된거고 그 잘못된 운영방법을 우리가 똑같이 시행할 필요는 없다고 말씀 드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