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래도 되나요?? ㅋㅋㅋ
축하 마니 받아서 넘넘 감동이긴 하지만
꼭 축하를 글케 빡시게 해줘야 하는지...
암튼.. 제가 뭐든 빡시게 하는걸 좋아하다 보니
주변 분들도 대체로 그런분들만.. ㅡㅡ;;
어찌나 술을 마니 주는지... 죽을뻔 했다는...
술 먹기 전부터.. 여명808을 몰래 들이키고...
술자리 중간에 살짝 화장실가서 ,, 겔포스를 쪽쪽 빨아먹었음에도
역시 술 앞엔 장사없습니다
지금 3일째 운동 못하고
담주에도 이틀간격으로 술자리가 있어서.. ㅜㅜ
이게 행복에 겨운 비명인지...
제 뱃속에서 간이 지르는 비명인지...
정말 모르겠쌈!!!!!!
몸짱 만들기 가족 여러부운~~~
술 마니 먹지 맙시당....
그리고 먹이지 맙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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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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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딴딴한뱃살 작성시간 06.04.24 우울한 생일보다는 백배는 좋아보입니다.. ^^.. 저도 작년까지는 이틀에 한번씩 술을 진탕 마셨는데 몸이 너무 힘들더군요.. 건강에 유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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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섹시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4.24 건강하다고 자만해서 탈이에여... 간은 망가져 있을듯. ㅜㅜ 딴딴한 뱃살 만져보면안되겠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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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rgeous♥ 작성시간 06.04.24 술이기는 장사 없다는데 섹시캅님은 왠지 이기실듯,,,,!!! ㅋㅋ 열운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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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섹시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4.24 잘 먹긴 하져~~ 근데.. 아무래도 지기싫어하는 성질머리땜에 남보다 잘먹는거 같아여.ㅋㅋㅋ 담날아침엔 여지없이 두통에 시달린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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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쿠라 작성시간 06.04.24 세상에서 제일 미련한짓이 먹는거 가지고 승부거는거다..앞으로는 자제해라~~~~ 술은 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