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서지오 올리바 44세 때 (1984년 미스터 올림피아)
이미지 - 서지오와 아놀드
이미지 - 포징
신장:177.4cm, 체중:108kg
팔둘레55.8cm / 가슴둘레150cm / 허리둘레71cm
쿠바에서 태어난 그는 카스트로 쿠바를 집권한 초기의 1961년에 미국으로 달아났습니다. (보디빌더로서 성공을 위해서)
그는 세계적 수준의 역도선수에서 보디빌더로 전향한 선수로서 보디빌더 전향 2년만에 주니어 미스터 아메리카,미스터 월드,미스터 유니버스 타이틀을 차지였고, 미스터올림피아 대회에서도 3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1967~69년까지 연속 3회 우승)
그를 꺽은 것은 바로 젊은 보디빌더, 아놀드 슈왈츠제너거였는데 1970년도 아놀드가 올림피아 1위를 차지하면서 서지오 올리바의 기세는 꺽이게 되었습니다.
서지오 올리바 하체가 유난히 발달된 보디빌더로서 그의 다리는 지금까지도 보디빌더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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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균형미 작성시간 07.07.17 건강과 근육 잡지를보니 아놀드와 마지막대회에서 불공평한 경기결과에 무대에 자기 아기 들고선 서지오 올리바2세를 만들거라고 했다더군요...은퇴합니다.... 잡지에서 보니 실제로 자기 자식 트레이닝 시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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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군터슐리어캄프 작성시간 07.07.17 차세대 신화가 될것 입니다 라고 ㅋ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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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자되자 작성시간 07.07.18 한마 바키에 나오는 미스터올리버가 이 분이 모델이 아닌가 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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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끈불끈 작성시간 07.07.18 맞아요 미스터 올리바가 서지오 올리바를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예날 선수 치곤 정말 벌크가 쵝오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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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비후비고 작성시간 07.07.18 다리 얇은데.............. 근데 쫙쫙 갈려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