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찰나 작성시간07.07.26 소녀들의 여름 님 말씀에 공감,,사실 한국에서도,징걸워하며.,,만지려고 손을 대더라구요..눈은 찌푸리고..입은 살짝 벌린 채..가슴 뛰는 소리가 옆에까지 들리더라구요..실화인데,,제동생이 벌크와 텐피까지 갖춰있는데..술좌석을 하던 자리에서..제 몸이 더 좋다고하고 동생 나타나자,,징그러워 **싫어*하며..윗글 내용대로 흥분하던데요...\더웃긴건..화장실 간다기에 ..오지않아 가봤더니..전화 통화를 하고있는지 변기 안에서 &&우...ㅆ바..죽여..죽여..미쳐버릴거 같어..우..우//우예..하고 있더라구요..그래서 그냥 돌아와서,동생 데리고 집으로 가버렸ㅅ어요,,ㅋㅋ 속 좀 터지라고...전화도 일부로 받지않고 ㅋㅋㅋ 너무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