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운동
워밍업 (웜-업) -> 스트레칭 -> 본 운동 -> 정리운동의 운동순서에서
웜업+스트레칭 단계가 준비운동입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의 이상적인 순서는
걷기(또는 자전거 타기)→스트레칭→복근운동→근육운동→가볍게 뛰기
순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스트레칭과 걷기 또는 자전거 타기가 몸풀기 단계라면
웨이트트레이닝은 본격적인 근육 만들기 운동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1. 워밍업 (Warm-Up)
몸이 굳고 신체가 긴장된 상태에서 스트레칭을 시도하면은
힘줄이나 인대등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워밍업을 먼저 한 후에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워밍업은 신체의 온도를 올리고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여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신체를 풀어주고,
몸의 긴장을 완화 시키는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부상을 예방하고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도 이상이 없도록
몸의 준비상태를 완성시키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페달을 서서히 밟으면서 해주는 다리 근육 풀기 운동,
스텝퍼를 이용한 계단걷기 운동, 런닝머신을 이용한 가벼운 걷기 운동,
간단한 에어로빅 동작등이 워밍업 단계에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고급훈련자나 숙련된 보디빌더의 경우 워임업 운동으로
저중량으로 웨이트트레이닝을 가볍게 실시해 주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가슴운동 하는 날의 경우 : 푸쉬업등으로)
운동시간은 5~15분간 실시 해 줍니다.
2. 스트레칭
스트레칭은 신체를 늘리고 풀어주는 운동이기 때문에
신체의 온도가 상승하고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된 상태에서 해주어야
스트레칭에 대한 무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하고 싶은 욕심을 버리고,
워밍업 후에 스트레칭을 하는 순서를 꼭 지키기시 바랍니다.
스트레칭은 신체의 근육을 늘려주고 긴장과 이완을 줌으로서
무리한 운동에 대한 신체적 준비를 해주며,
골격사이의 관절을 풀어주어서 가동범위를 최대한으로 해서,
고강도운동 시 발생할 부상과 운동상해를 예방해 줍니다.
스트레칭 동작은 헬스클럽에 걸려 있는 10∼15가지 동작의 교본 그림을 따라 하거나,
스트레칭 관련자료를 검색해서 스트레칭 동작을 따라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