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만 보면 인형같은 외모에
정말 아름다운 얼굴의 소유자
17세의 러시아 소녀 줄리아 빈스입니다.
그런데 그녀에게 헐크소녀라는 별칭이 붙었습니다.
왜 그러한 별칭이 붙었을까요.
그이유는 아래의 사진에서
그녀의 바디를 보게되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줄리아 빈스는 원래부터
근육질 몸매가 아니었습니다.
수퍼모델 같은 날씬한 체형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형적인 여성 보디빌더 체형으로
몸을 만들기 시작한 것이죠~
왠만한 남성 팔뚝보다더 상완근이 더 발달되어 있습니다.
친구들 팔뚝과 비교해서 4배는 더 굵어 보이네요
소녀장사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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