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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 신 작성시간11.11.10 흐아... 저도 군대에서 운동했을때 그랬었는데.. 그거때문에 운동을 쉬었었죠.. 참 무섭습니다.. 가슴을 쫙 펴면서 어깨를 뒤로 쭉 재끼면 퉁하고 튕기듯이 가슴 가운데에서 뚜둑 소리가 났었지요.. 진짜 소리 안나면 뻐근하고 답답하죠..
제가 병원을 갔었을때는 20대초반때는 가슴가운데가 연골로 되어 있어서 나이가 들면서 연골이 단단한 뼈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 연골이 마찰로 인해서 염증이 생긴다고...
한마디로 딥스등으로 가슴의 작용범위 이상으로 동작을 해버리니 연골에 무리가 간것 같습니다. 저는 그당시에 푸쉬업바로 푸쉬업을 10세트씩 했었는데.. 그냥 한게 아니라
가슴이 거의 바닥에 닿을정도로 내려갔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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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깡따구 갑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18 저도 계속 약먹고 하는데 병원가도 이상없다고 하는데 그게 더 힘들더라구요. 이런증상을 가진 분들이 꽤 되시는데 찜질같은거 하시고 약만 먹고 있는 사람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저는 약먹고 그냥 스트레칭 쭈욱 합니다. 저도 통증이 말끔히 낫진 않더군요. 소리 내는 행동은 삼가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의사말대로 이런행동은 안해요, 일부러 소리낼려고 하면 염증이 심해진다고 하네요. 기침할때 뚝소리가 날때 있는데 이때빼곤 소리내려고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