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집에서 과외를 하는데 알게된 아이인데 정말 착하고 저를 많이 챙겨주고 그래서 그 아이를 속으로 좀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은 평범하지만 왠지모를 야릇하게 말로 표현은 좀 어렵고 하여간..
과외를 받으러 항상 찾아가는 집이 있습니다 3명이 영어를 과외를 받는데
그날 과외집으로 가는길에 중간에서 그 아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날따라 유난히 짧은 치마를 입고왔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가슴이 뛰기 시작하고 거기가 막 커지는 겁니다
얼굴도 뜨거워지고 이러면 안되는데 다른 생각을 막 했는데도 일부러 가방으로 거길 가리고 과외집까지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님이 선생님 좀 늦을거 같다고 전화가 왔다고 하면서 저희 둘만 방에두고 안방에서 보시던 드라마가 있으신지
방으로 들어가시고 같이 과외를 받던 친구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오지도 않고 그 아이는 아무 생각도 없이 안자서 공부를 하는데 팬티가 보이랑 말랑하고 이러다 큰일 나겠다 생각이들어 화장실에서 자위를 했습니다 너무 흥분을 했는지 금방 끝이 나더군요 좀 진정이 된듯 생각이 들어서 다시 방으로 들어가는데 그 아이가 창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있는데 뒤자세라고 해야하나 뒷모양?
이 너무 야한겁니다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는데 저를 부르더군요 창밖에 뭐가 있는지 와서 보라고 그러는데 보라는건 보이지도않고 자꾸 뒷모양새가 떠오를는 겁니다 가까이가서 옆에 서있는데 샴푸향기가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냄새를 맞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갑짜기 그 아이 저한테 그러는겁니다 너 해봤어? 그러는데 심장이 멈출거 같더군요 그냥 모르는척 뭘해봐? 그랬더니
여자랑 해봤냐고 너 한번도 안해봤어? 그러는데 뭔지 모를 자존심에 나 많이 해봣어 그랬더니 해봐해봐 그러는겁니다
너 정말 한다그럼 그랬더니 막 웃는겁니다 그래서 치마 뒤로 손을 넣었는데 계속 웃기만 하고 아무 행동도 안하는겁니다
팬티안에 손을 넣었는데도 계속 창문밖에만 보고있고 그래서 느낌이 왔습니다 할수도 있겠다. 생각에 팬티안에 손을 넣어서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했는데 전혀 움직일 생각도 안하는겁니다 뒤를 보니까 문이 살짝 열려 있어서 제빨리 달려가서 문을 장갔습니다 그리고 바로가서 그아이 팬티 내리고 저도 바지를 벋어서 할려고 하는데 어디다 집어넣어야 하는지 잘 안들어 가더군요
그 아이는 계속 웃기만 하고 너 많이 해봤다며 그러는데 챙피하고 미치겠는데 갑짜기 그아이가 허리를 좀 숙여주는데 갑짜기
제 그게 뭔가에 덥힌느낌 뜨끈뜨끈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기분이 좀 야릇했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저도 모르게 막 했는데
1분정도 지났나 그 아이가 너무 사랑스러운 겁니다 사랑해 너 사랑해 몇번 그러다 사정을 했는데 밖에다 해야했는데 안에다 해버립 겁니다 할때까지만 해도 너무 사랑스러워서 내가 책임 져야지 생각에 했는데 막상 사정하고 나니까 모든게 달라진 겁니다
그 여자아이도 막 보기싫고 냄새도 이상하고 안씻었는지 그아이 제 거기도 빨개지고 휴지로 딱았는데 아 모라고 해야하나
그 아이 갑짜기 딱고있는데 저한테 키스할려고 그러는데 정말 꼴도보기 싫어지더군요 그래서 대충 옷 입고 뛰쳐나왔습니다
그러다 2틀째 과외도 안가고 있는데 집으로 전화는 계속오고 아프다는 핑계로 안가고는 있지만 문제는 제가 안에다 사정을 했는데
혹시 임신이라도 하면 어떻하지 걱정입니다 후회가되고 그아이 정말로 좋아했는데 막상 그러고 나니까 보기도싫고 아
만일에 임신했으면 책임져야 할거같은데 어떻해야할지 걱정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10.10.18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렇게 글 올리신거 보니까 무척이나 착하신 분 같네여 쪽지 주세여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
답댓글 작성시간 10.10.21 착하기는요. 착한애가 이래요. 한순간의 잘못은 누구나 할수 있는거라지만 하고나서 느낀 생각이 어찌 금방 변덕이
-
작성시간 10.10.27 공격적이고 불필요한 댓글들 삭제 하였습니다.
아울러.
관계는 호기심과, 한순간의 욕정으로인해 정당화 되고 안되고의 문제가 아니랍니다.
관계는 서로의 마음이 충분한 교류를 하였을 때 비로서 행복하고 아름다운것이죠.
글쓴이의 경우
마음보다는 몸의 욕심에 치우쳐 한순간 그릇 된 행동을 한 경우이니
반성과 함께 충분한 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루비누- -
작성시간 10.11.05 할렐루야!!!
-
작성시간 11.02.08 추리소설을 쓰시네요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