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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단비교회

3.요엘이 증거한 주 그리스도 예수님(요엘3장16) 6.16저녁

작성자박종은TV|작성시간26.06.15|조회수8 목록 댓글 0

3. 요엘이 증거한 주 그리스도 예수님

 

(요엘 3:16) 16나 여호와가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발하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되리로다 그러나 나는 내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리로다

 

서론 : 성령님의 임재와 이름의 의미

 

성경은 요엘 선지자를 소개하기를 (요엘1:1) 브두엘의 아들 요엘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고 했습니다. 그런데 브두엘은 성경에 한 번만 등장하는 인물이지만, 그의 출신이나, 직업, 가문에 대한 기록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브두엘이란 이름의 뜻은 하나님께 설득된 자또는 하나님께 열려 있는 자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아들 요엘의 뜻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아버지와 아들, “브두엘의 아들 요엘의 이름의 의미를 하나로 연결하면 하나님께 마음을 연 가정에서 하나님을 높이는 선지자가 나온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요엘을 통해 증거하시는 것은 요엘의 믿음이 아니라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5:39,40) 39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40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성령님께서 요엘을 통해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증거하신 것처럼 오늘도 성령님께서 동일한 방법으로 우리를 통해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증거하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사도행전 1:8) 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요엘 선지자는 남유다 제8대 요시야 왕 재위 기간인 B.C. 835~796년 까지 시대에 활동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온 나라 백성들이 메뚜기 떼와 가뭄으로 인해 가난의 아픔, 가뭄의 고통을 겪었던 큰 환난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요엘에게 임함으로 말미암아 눈에 보이는 가난과 가뭄을 넘어 장차 오실 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피를 통해 구원하시는 일을 보여주셨습니다.

1) 보혈의 복음(2:13)

 

13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1) 옷을 찢지 말라 : 구약 시대의 성도들은 슬픔과 회개를 표현할 때 옷을 찢었습니다. 특히 요엘 선지자는 요시야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한 율법책을 서기관 사반이 읽을 때에 율법의 말씀을 듣자 왕의 옷을 찢는 것을 보았습니다. (열왕기하 22:10,11) 10또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왕의 앞에서 읽으매 11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

요시야 왕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자마자 옷을 찢은 후에 신하들에게 회개 명령을 내립니다. (열왕기하 22:13) 13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발하신 진노가 크도다

요엘 선지자는 옷을 찢는 행위 자체를 금지한 것보다는 형식만 있고 진실한 회개가 없는 신앙을 불꽃같은 눈으로 보았습니다. 보혈 복음의 관점에서 보면 예배만 드리는 것과 기도하는 척하는 것과 종교적 모임만 갖추는 것으로는 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하였습니다. 예수님의 피만이 진실한 회개의 부흥을 줍니다.

 

(2) 마음을 찢으라 : 성령님께서 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흘리시는 피를 보여주심으로 마음을 찢는 회개의 부흥을 주십니다. 따라서 마음을 찢는다는 것은 죄를 깨닫는 것이요, 나는 아니요라고 고백하는 것, 예수님의 피만이 내 모든 죄를 용서하여주신다는 것을 믿음으로 시인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37,38) 37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2) 부활의 복음(2:25)

 

25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늣과 황충과 팟종이의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주리니

(1) 메뚜기가 먹은 죽음의 고통 : 요엘 선지자가 활동하였던 삶의 자리는 늘 눈물과 배고픔과 아픔이었습니다. 남유다 백성들은 메뚜기 때로 인해 곡식이 없음으로, 포도원이 황폐됨으로, 무화과나무가 꺾여져 열매가 없음으로, 심지어 성전의 제사까지 멈추는 큰 환난의 겪으면서 미래가 보이지 않고, 소망도 없어 절망과 탄식의 소리가 하늘과 땅을 진동시켰습니다.

 

(2) 하나님의 부활 선언 : 하나님은 요엘 선지자를 통해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주리니 라는 하나님의 부활 선언이자, 부활 복음의 약속입니다.

인간은 잃어버린 것을 회복시킬 수 없습니다. 죽은 것을 살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갚아 주십니다. 잃어버린 것을 회복시키십니다. 죽은 것을 살리십니다. 예수님 부활의 복음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갚아주리라는 선언입니다.

 

(3) 잃어버린 생명의 회복 : 메뚜기와 늣과 황충과 팟종이의 먹음으로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였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의 죽음이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였습니다. 제자들은 절망했고, 무덤은 닫혔고, 소망이 사라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죽음을 다 끝난 것으로 두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사도행전 5:30~32) 30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31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32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4) 잃어버린 시간의 회복 : 요엘은 먹은 햇수대로라는 매우 독특한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열매의 회복을 넘어 시간을 회복시키겠다는 부활의 복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함으로 후회의 시간, 눈물의 시간, 실패의 시간, 상처의 시간을 스스로 회복시킬 수 없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만나 주심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 교회를 섬길 수 있었습니다.

 

3) 성령님의 복음(2:28~30)

 

28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1) 그 후에 : 그 후에 라는 말씀은 매우 중요합니다. 요엘 2장 앞부분에는 회개와 용서 그리고 회복이 나옵니다. 신약의 관점에서 보면 성령님의 복음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위에 세워집니다.

(2) 내 신을 : 내가 내 신을 말씀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물질이나 재능을 넘어 성령님을 주시는데, 예수님의 기도 응답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주십니다. (요한복음 14:16,26)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3) 만민에게 부어주심 :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만민에게 곧 남자와 여자, 젊은이와 노인, 종과 자유인, 유대인과 이방인 등 모든 사람에게 부어주십니다.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하게 하심 : (베드로후서 1:20,21) 20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21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세대를 초월하심 : 늙은이는 꿈을 꾸고 젊은이는 이상을 보리라. 성령님은 세대 간의 벽을 허무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동역자로 세워주십니다.

신분을 초월하심(29) :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주리라. 성령님의 복음은 학벌을 보지 않고, 재산을 보지 않고, 지위를 보지 않고, 사모하는 영혼에게 신분을 초월하여 임하십니다.

(4) 마지막 시대를 준비시킴(30) : 30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이 말씀은 성령님의 역사와 함께 마지막 시대의 징조를 보여줍니다. 성령님의 복음은 교회의 부흥과 함께 예수님의 신부를 단장, 휴거 및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 하나님 나라를 건설과 함께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함으로 언제나 마지막 완성을 향해 나아가게 합니다.

 

4) 신부의 복음(2:16)

 

16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장로를 모으며 소아와 젖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골방에서 나오게 하고

이곳에서 등장하고 있는 신랑과 신부는 단순한 결혼 이야기를 넘어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를 보여 주는 중요한 상징으로 볼 수 있습니다.

(1) 신랑 되시는 하나님께 속한 신부의 정체성을 깨우쳐 줍니다. 그 정체성은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는데 있습니다. (마태복음 18:20) 20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2) 회개하도록 합니다 : 신부는 완벽하기 때문에 사랑받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 받아 예수님의 피로 정결하게 되는 존재입니다. (요엘 2:12) 12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신부의 아름다움은 외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께 향한 마음에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1:3) 3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

 

(3) 깨어 신랑을 기다리도록 합니다 : 요엘이 계속해서 반복하는 말씀이 여호와의 날(1:15, 2:1, 2:11, 3:14)입니다. 신부는 눈앞에 있는 것만 바라보는 성도가 아닙니다. 장차 다시 오마 약속하신 신랑 되시는 예수님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성도입니다.

 

(4) 거룩한 삶을 살도록 합니다 : 16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신부의 복음은 홀로 신앙생활하도록 하는 것을 거부하게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도록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그 모임과 함께 계심으로 그 모임을 거룩하게 합니다. 16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이 말씀은 마지막 시대 신부 된 교회의 모습을 예언하신 것입니다. 신부의 복음은 주님의 이름으로 함께 모여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봉사하고, 지극히 작은 사람까지도 섬기는 거룩한 삶을 살도록 합니다. 신부의 복음은 보혈의 복음, 부활의 복음, 성령님의 복음 위에 세워집니다.

찬송가 176(163) 3 주 예수님 맡겨주신 일에 모두 충성다했나

내 몸속에 확신넘칠 때에 영원안식얻겟네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맘이

깨끗하게 되어서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 모두 기쁨으로 맞으라

 

5) 휴거의 복음(2:32)

 

32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성령님께서 요엘 선지자에게 메뚜기 재앙 속에서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휴거의 복음을 보여주셨습니다.

 

(1) 누구든지 : 휴거의 복음은 특정한 사람에게만 열려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습니다. 휴거의 복음은 선택된 소수만의 복음이 아아니라 누구든지 휴거의 복음을 믿는 모든 성도에게 주어진 소망의 복음입니다.

 

(2)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도록 함 : 성경에서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단순히 입술로 말하는 것을 넘어 나의 전 존재를 다해 의지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가 휴거의 복음은 어떤 환경과 재앙과 환난 가운데서도 나를 구원하여주신 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도록 합니다.

(로마서 10:13,14) 1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3) 구원을 얻도록 함 : 성령님께서 요엘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구원은 단순한 어려움의 해결을 넘어 죄에서의 구원이며, 심판에서의 구원이며, 영원한 생명의 구원입니다.

 

(4) 피난처를 예비하도록 함 :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방주라는 피난처를 예비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의 재앙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피난처로 어린 양의 피를 예비하도록 하셨습니다. 휴거의 복음은 이 세상의 재산, 권력, 명예, 지혜가 아니라 오직 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피입니다.

 

(5) 여호와의 부름을 받도록 함 : 성경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은 크게 세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구원의 부르심(누가복음 5:32), 사명의 부르심(마태복음 10:1) 영광의 부르심(데살로니가전서 2:12) 12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계시록 11:12) 12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6) 재림의 복음(3:16)

 

16나 여호와가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발하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되리로다 그러나 나는 내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리로다

요엘 1장은 메뚜기 재앙, 요엘 2장은 회개와 성령님의 약속, 요엘 3장은 열방의 심판과 하나님의 승리를 선포합니다. 특별히 요엘 316절 말씀은 요엘 전체의 절정을 이루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1) 시온에서 부르짖으시는 여호와 : 시온에서 부르짖으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권세와 능력 가운데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모습으로서 재림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6) 16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2) 우주적 재림의 사건 : 성령님께서 요엘을 통해 주시는 재림의 복음은 단순한 지역적 사건을 넘어 하늘과 땅을 진동하는 즉 전 우주적 재림의 사건입니다.

 

(3) 열방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 요엘 3장은 열방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것을 봅니다. (요엘 3:2) 2내가 만국을 모아 데리고 여호사밧 골짜기에 내려가서 내 백성 곧 내 기업된 이스라엘을 위하여 거기서 그들을 국문하리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을 열국 중에 흩고 나의 땅을 나누었음이며

성령님께서 요엘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선포하셨습니다. 재림의 복음은 하나님의 공의가 완성되는 복음입니다.

 

(4) 백성의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 : 세상이 아무리 흔들려도 예수님의 보혈 복음 안에 있는 성도, 예수님의 부활의 복음 안에 있는 성도, 성령님의 복음 안에 있는 성도, 신부의 복음 안에 있는 성도, 휴거의 복음 안에 있는 성도에게 피난처가 되십니다.

 

(5)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시는 하나님 : 산성은 전쟁 때 가장 안전한 요새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산성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 (로마서 8:1)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것이 재림의 복음입니다.

 

7) 하나님 나라의 복음(3:20)

 

20유다는 영원히 있겠고 예루살렘은 대대로 있으리라

성령님께서 요엘을 통해서 하신 말씀은 마지막은 심판 아니라 하나님 나라 복음의 나타남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에는 눈물이 없고, 사망이 없고, 저주가 없고,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합니다.

(1) 영원한 백성의 나라 : 성경에서 유다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을 상징합니다. 요엘 시대의 유다는 큰 환난을 통과하였습니다. 그 큰 환난은 메뚜기 과 가뭄의 재앙, 원수 나라 침략의 위험, 죄로 인해 징계를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14:22) 22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하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2)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거룩한 예루살렘 : 성령님께서 요엘로 하여금 무너진 예루살렘을 통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영원한 거룩한 예루살렘을 바라보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사도요한에게 무너진 예루살렘을 통해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보여주셨습니다.

 

(3) 보혈로 세워지는 하나님 나라 : (요엘 3:21) 21내가 전에는 그들의 피흘림 당한 것을 갚아주지 아니하였거니와 이제는 갚아주리니 이는 나 여호와가 시온에 거함이니라

성령님께서 요엘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라는 죄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합니다. 오직 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피만이 죄 문제를 해결함으로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집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보혈로 세워지는 나라가 하나님 나라입니다. 따라서 하나님 나라의 기초는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피입니다.

성령님께서 요엘을 통해 증거 하신 주 그리스도의 예수님의 피가 요엘의 삶이 대나무의 마디처럼 한 마디 한 마디에 보혈의 복음, 부활의 복음, 성령님의 복음, 신부의 복음, 휴거의 복음, 재림의 복음, 하나님 나라의 복음으로 완성되어 가도록 역사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오늘은 대전단비교회와 우리를 통해 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증거하는 부흥을 일으켜 주십니다. 아멘.

찬송가 179(167) 주 예수의 강림이 가까우니 저 천국을 얻을자 회개하라 주 성령도 너희를 부르시고 뭇천사도 나와서 영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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