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0일 일요일
날씨 : 맑음
어디로 : 춘천 오봉산
누구와 : 홀로
산행코스 : 배후령 - 1봉~5봉 - 홈통바위 이후 빽 - 1봉 - 경운산찍고 빽 - 배후령
아침 일찍 봉의산 산책 다녀와
아침 먹고 한잠 자고
아침에 사온 떡 챙겨서 오봉산으로
배후령 터널 빠져나와 바로 우회전
배후령으로 올라간다
배후령에서 산행은 처음인듯
늘 용화산과 연계하면서 지나쳐 간곳
한 십년만에 다시 찾는 오봉산
경운산 갈림길에서 1봉으로
허허 예전에 없던 1봉 정상석이
2봉 3봉 4봉 5봉 모두 정상석이
청솔바위 앞에서 너무 허기져
가져온 떡과 음료 정말 맛나게 먹음
오봉산도 홍천 팔봉산 처럼 아기 자기함은 덜해도
두세곳이 조망이 좋음
청솔바위와 소나무 모두 잘있네요
능선 안전 시설도 잘해놓음
오봉 도착 인증샷하고
부용산과 청평사 갈림길
청평사로 내려가다 홈통바위에서 빽
첨단 바위까지 다녀오려다 다음으로
조망처 명품 소나무는 이제 20%만 살아있네요
더 오래 오래 살아주길
다시 돌아오는길 경운산 에고 에고
사람의 발길이 없어 낙엽으로 미끄러워 조심
다녀오는길 암봉에 오르면
저 아래 청평사가 잘보인다
배후령 도착
옛길로 내려온다
지금은 완전 구도로에
자전거 우선 도로가됨
배후령
춘천과 양구 넘어가던 고개
고릴라 바위 성질난 고릴라
예전에 없을때 왔으니 정말 간만에 왔네요
경운산 방향에서 바라본 오봉산 능선
4봉은 살짝 올라갔다 내려가야함
좌 뒤부터 화천 해산 병풍산 죽엽산 사명산
오래전 마적산 경운산 오봉산 부용산 찍고
봉화산까지 가려다 못가고
청평사로 하산 했던 시절리 기립네요
겨우 목숨만 남아 있네요
바위에 자리 잡은 소나무
바위틈에 자리잡고 힘들게 살아가는 소나무
배후령 가다가 이곳에서 우측 소나무 옆으로 청평사 가는 등로 있음
경운산 다녀옴
세번째 인증
경운산 아래 조망처에서 바라본 앞 오봉산 뒤 부용산
경운산 가는길 암릉지대 지금은 통제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