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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월동

작성자백자|작성시간15.01.04|조회수70 목록 댓글 3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아갔던 뜨거운 맹세들이 묻는다. 
그대가 보낸 오늘 하루가 어제 내가 그토록 살고 싶었던 내일이라고. 그대는 전사냐고. 

- 2015. 망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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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풍운 | 작성시간 15.01.04 말로만 듣던 망월동 국립묘지군요.
  • 답댓글 작성자백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04 네. 여기는 구묘역이에요.
    공식 국립묘지는 신묘역이에요. ^^
  • 작성자주파이어 | 작성시간 15.01.05 그 날은 오리라
    자유의 넋으로 살아
    벗이여 고이 가소서
    그대 뒤를 따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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