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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맥-둘레길(진행중)

소백산 자락길6코스 보발재-영춘면사무소(온달 평강 로맨스길)

작성자아침바다|작성시간26.06.14|조회수145 목록 댓글 1

    산행지:  소백산 자락길 6구간    
   산행일자: 2026.6.13(토)   
   누구랑: 번개팀   

   산행코스: 보발재-겸암산 임도-전망대-온달산성-관광지-영춘면   
   산행거리: 16.4km    
   산행시간: 08:00 - 14:20 (6시간20분) 휴식 1시간 포함   

▲   휴게소 들리지 않고 북단양I.C에서  나와 들머리인 보발재(고드너미재)에 도착합니다.(08:00)

▲   6코스 온달 평강 로맨스길 13.8km 205분 고드너미재에서 영춘면사무소까지 입니다.

▲   폐쇄된 주차장으로 내려가면 자락길이 이어 지겠지하고 내려 갑니다.

▲   보발재를 넘으면 영월과 영춘면으로 갑니다.

▲   그러니 당연히 영춘면으로 가는게 자락길이겠지하고 보발재를 넘어 갑니다.

▲   주차장에서 이렇게 잘 만들어진 목계단을 올라서....

그런데  이 잘만들어진  목교길은 자락길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보발재만을 위한 길.

▲   고개를 넘어가면 가까운 앞쪽으로 전망대가 보여 자락길이 잘 만들었구나 하고 룰루랄라 진행...

▲   보발재만을 위한 전망대였습니다.

▲   관광사진전 대작일만큼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꾸불꾸불 도로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   역시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도로가 멋진 곳으로 계곡 끝자락은 구인사 들어가는 백자리입니다.

▲   전망대 내려와 우리는 영춘면으로 가는길이니 당연히 꾸불 꾸불 도로를 따라 내려 갑니다.

▲   고개를 뒤로 돌려 올려다 보이는  전망대인데 아무리 내려가도 자락길 표지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   한참을 내려 갔지만 잘못 가는것을 알고 다시 전망대 입구로 돌아와 30여분간 알바. (08:33)

초장부터 가파른 도로를 내려 갔다가 다시 올라오며 시간과 힘을 낭비했습니다.

▲   다시 목교를 내려가 주차장으로....

▲   화장실은 남여 구분되어 있고 최신으로 깨끗하게 관리되어 주차장을 닫어 놓는다고..

영춘면에서 탄 택시기사가 하는말로 개방하면 차박하면서 난장판을 만들어 부득불 폐쇄조치중이라고.

▲   주차장 끝면에 임도 입구가 들머리인데 이걸 알았다면 전망대 올라가지 못해 아쉬웠을것 같습니다.

전망대는 보발재의 상징으로 꼭 둘러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08:41)

▲   공식거리 14km인데 알바로 16.4km 6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온달산성에서 얼마나 가파르게 내려 왔는지 고도차가 500m가 넘습니다.

▲   겸암산을 한바퀴 크게 돌아가는 임도로 약 4km정도는 꾸준하게 올라가는 길입니다.

▲   영춘면에서 이정표와 둘레길을 잘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   ....(09:01)

▲   꾸준하게 올라가는 임도...그늘을 걷는 길이어서 아주 걷기 좋습니다.

▲   겸암산 정상도 보이는데 산 자체가 넓고 아주 크게 한바퀴 임도를 걷는 6코스입니다.

▲   ..(09:04)

 

▲   어디서든 보이는 소백산 연화봉 강우레이더가 등대같은 역할을 합니다.

▲   천태종 구인사가 있는 구봉팔문도 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   좌측으로 보고 올라가는 연화봉과 소백산 주능선이 시원합니다.

▲   동서트레일 44구간이기도 합니다.고드너미재에서 2.6km지점 통과.(09:35)

▲   화장실도 잘 갖추어진 둘레길 6코스입니다.

▲   온달관광지까지 8.2km라고...

▲   단양 금수산 방향의 일망무제....

▲   동서트레일이 같이 가는길로 이정표가 아주 훌륭합니다.(09:49)

 

▲   ...(10:05)

 

▲   겸암산 등산을 위한 계단으로 보입니다.

▲   ...(10:08)

▲   수원에서 왔다는 산악회원들 몇십명이 지나가고 코스가 좋아서인지 자전거 탄 사람도 만납니다.

▲   지금까지 자락길 걷는건 우리팀 뿐이었는데....

▲   임도 차단기가 있는 곳에서 수원팀들 식사하는가 봅니다.(10:40)

▲   두번째 화장실도 만납니다.

▲   고구려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로맨스길.

 

▲   ..(10:51)

▲   길고 긴 임도가 끝납니다.(11:28)

▲   좌측으로 도로를 따라 가면 소백산 휴양림으로 가고....

▲   우리팀은 온달관광지 방향으로...

▲   온달관광지까지 4km의 온달평강 로맨스길입니다.

▲   높이 서있는 5층 전망대...올라가봐야지요.

 

▲   구봉팔문이 한눈에....

▲   이렇게 가까이에서 봅니다.

▲   가야할 영춘면과 좌측의 새이봉에서 태화산으로 이어지는 장엄한 산들...

영월 동강에서 흘러 내려온 남한강이 유유히 흘러가고...

▲   구봉팔문 좌측으로는 김삿갓 묘소가 있는 마대산이 보입니다.

▲   전망대 시원한 데크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온달관광지로 갑니다.(12:20)

▲   구인사가 멀지 않습니다.

▲   온달산성까지 900m...

 

▲   산성 오르는 마지막 암릉길이 지친 몸으로 힘들고...

 

 

▲   온달산성에서 남한강과 태화산이 한눈에 보입니다.

▲   전방 멀리는 마대산이...

 

 

 

▲   고꾸라질듯 가파른 내리막길...

 

 

▲   ..(13:04)

▲   온달관광지에서 불과 1.1km인데 고도차가 500m가 넘게 내려 가는 데크길에 무릎이

쿵쿵 압박을 가해오니 힘든데 거꾸로 올라 오려면 엄청 힘들었을것 같습니다.

▲   중간에서 요즘 한창인 참외로 수분 보충을 하고...

▲   누군가 힘들었었나 봅니다.이해가 갑니다.

▲   ..(13:34)

▲   고구려 궁궐을 재현해 놓았나요? 온달관광지 궁궐을 좌측으로 봅니다.

 

▲   온달관광지 광장.

▲   입장권을 끊고 궁궐을 보는 관광지인데 별 의미가 없어 패스...

 

 

▲   영춘면사무소까지는 2km...

▲   나무 그늘 인도는 그나마 걷기 좋습니다.

▲   이런 땡볕길은 한여름 걷는 이들에게 지옥길과 같네요.

▲   소백산 남천야영장 들어가는 길이 보이는데 한번도 가보지않은 곳이네요.

▲   ㅎㅎ 빤히 보이는 인고의 시간...고진감래라....

▲   중앙 산꼭대기 온달산성이 보입니다.

급경사 산자락위의 산성은 공략하기 힘든 요새였겠네요.

▲   영춘교를 지내며 편의점을 들를까하다가 종점까지 강행하고 시원한걸 마시려고...

 

 

▲   영춘면사무소가 보이는 곳에서 자락길 6코스를 마치는데 시간상으로 더 진행할수도

있지만 여름같은 더위에다 초장 알바로 늘어난 시간으로 포기하고 마칩니다.(14:14)

▲   영춘면으로 내려와 하나로마트에서 시원하게 음료를 마시고 택시를 호출합니다.

▲   영춘 개인택시 (충북 41아 6829)정해상 기사.010-5463-7198 (043-423-7198)

보발재까지 택시요금 15.000원 지불했는데  유모어도 있고 친절했습니다.

▲   보발재 도착 차량 회수하고 단양하면 떡갈비...(14:50)

▲   몇번 산악회에서 들렸던 식당  브레이크타임이라해 제천 황금 떡갈비로 이동 해 식사하고 귀여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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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선옥 | 작성시간 26.06.16 소백산 자락길 6코스는 지금까지 걸어온 길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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