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지맥-둘레길(진행중)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

작성자아침바다|작성시간26.06.23|조회수61 목록 댓글 0

    산행지: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    
   산행일자: 2026.7.21(일)   
   누구랑: 번개팀   

    산행코스: 주차장-육백마지기-청옥산-주차장     
   산행거리: 약 5km    
   산행시간: 09:00 - 10:50 (1시간50분)    

song by Smokie / Living Next Door To Alice

▲   이번주는 강원도 계곡 산행을 가려 했으나 전날 비가 많이 내려  급 육백마지기로 변경했습니다.

▲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청옥산길 583-76 육백마지기 주차장 도착합니다.

▲   올라오는길이 꼬불 꼬불 급코스가 연달아 나오고 마지막 대형버스 주차장부터는 비포장 도로가 이어 집니다.

▲   주차안내원의 제지로 간이식당앞에 주차하고 걸어 올라 갑니다.

▲   완만한 언덕으로 보이는 산이 청옥산입니다.

▲   감자꽃이 한창이네요.

 

 

▲   상부 주차장에 만차..화장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   샤스타데이지가 생각보다는 적었지만 그런데로 운치가 습니다.

샤스타데이지의 꽃말은 ‘순수한 사랑’, ‘인내’, ‘깊은 속마음’입니다. 하얀 꽃잎은 순수함을, 오랜 시간 피어나는

인내심은 깊은 속마음을 나타낸다고 해석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순수한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혹은 변치 않는 사랑을 약속할 때 샤스타데이지를 선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   해발 1200m고지라서인지 조망이 훌륭하고 약간 서늘해 담요를 두르고 올라가는 사람도 보였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진촬영겸 나들이를 와서 자연스렙게 사진촬영에 몰두했습니다.

▲   날씨가 더울때는 무리한 걷기보다는 가볍게 사진 출사 나들이도 괜찬은 선택인듯 합니다.

 

 

 

 

 

▲   전망대 공사가 한창이고 수많은 차량들과 사람들로 인산인해 관광지 같아요.

 

 

▲   사람을 피해 청옥산을 향해 올라오니 들머리가 보입니다.(09:24)

▲   무장애 나눔길로 760m의 데코로드가 정상까지 깔려 있습니다.

 

 

 

 

 

 

 

 

▲   1255.7m 청옥산 정상 인증합ㅂ니다.

 

 

 

 

▲   한강기맥 계방산에서 분기해 이곳 청옥산을 지나 영월까지 이어지는 83km주왕지맥이 지나 갑니다.

▲   정상에는 팔각정이 있지만 나무에 가려 조망은 보이지 않습니다.

 

▲   다시 입구로 원점회귀(09:47)

▲   1200m의 육백마지기에서 55m높은 청옥산은 그냥 동산으로 보입니다.

 

 

 

 

 

 

 

▲   청옥산은 강원도 평창군과 정선군의 경계에 위치해 있는 산으로서,평창군 남부에 우뚝 솟아있다 
전체적인 산세는 능선이 사방으로 뻗어있으며 북쪽으로는 중왕산,가리왕산과 이어져 있다 
정상 동쪽 해발 1,200m에는 육백마지기라고 불리는 드넓은 평원이 있는데 이곳은 곤드레나물등 
각종 산나물이 많이 자생하던 곳으로 과거 보릿고개때 산나물로 허기를 달래던 곳이라고 한다. 

 

 

 

 

 

 

 

 

 

 

▲    육백마지기라는 이름은 평원의 면적이 볍씨 600말을 뿌릴수 있다하여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또는 육백은 금성이고.마지기는 맞이한다는 뜻으로서 별을 맞이하는 곳이라는 의미에서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 조망도 무척 우수하여 사방으로 강원도의 고산준령이 보이고 

이곳에 봄 여름 가을이오면 수많은 야생화가 가득하고 ,겨울에는 설국으로 변한다고....

▲    6월에은 "샤스타 데이지곷"이 장관이다.청옥산이라는 
이름은 푸를 청(靑)구슬 옥(玉) 청옥이라는 산나물이 많이 자생하여 부른다고 한다.

 

 

 

 

 

 

 

 

▲   아리따운 모델 아가씨를 사진작가들이 열심히 촬영중이네요..

 

 

 

 

 

 

 

 

 

▲   둘러보고 주차장으로 돌아 왔습니다.(10:38)

▲   커피와 한강라면도 팔아요..

▲   나는 그냥 붕어빵 하나로...

 

▲   좁은 하산길 차량들이  서행하며 줄지어 내려 갑니다.(10:54)

▲   그런데 딴 생각을 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데 급커브길에 우측 바퀴가 하수구에 빠져 버렸습니다.

뒤따르던 차에서 내린 중년부부가 차에서 내리는것 도와주고 차분하게 안내해줘 참 고마웠습니다.

▲   경찰차 교통정리하고 레커차 한대는 들고 한대는 끌어 간신히 탈출에 성공.

다행히 사람 안다치고 차체는 전혀 손상이 가지 않아 그나마 천만다행.

▲   TV에서 고령 운전자 사고가 많이 나던데 이제 운전대도 놓아야 하나 별 생각이 많이 듭니다.

▲   평창읍내에서 올갱이해장국 먹고 안흥 유명한 빵집에 들려 찐빵 사고 귀여길로...(15:30)

모두 모두 초행길 안전운전 하시길 빌면서 세상은 좋은 사람들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https://cafe.daum.net/100mot 아침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