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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한줄]608 남의 기분을 맞추기보다

작성자月光(월광)|작성시간26.06.08|조회수13 목록 댓글 1

608 남의 기분을 맞추기보다

A ‘no’ uttered from deepest conviction is better and greater than a ‘yes’ merely uttered to please, or what is worse, to avoid trouble.

확신(確信)을 갖고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비위(脾胃)를 맞추기 위해, 문제(問題)의 소지(素地)를 피하기 위해 “예”라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바람직하고 훌륭하다.

―마하트마 간디 Mahatma Gandhi

 

우리는 어릴 때부터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야 한다고 배워 왔다. 시끄럽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자신의 양심(良心)을 속이면서도 남의 기분(氣分)에 맞추려 하고, 이런 습성(習性)에서 벗어나지도 못한다. 그래서 부당(不當)한 상황(狀況)에서도 문제(問題)가 커지는 것을 회피(回避)하려고, 다른 사람에게 별난 사람이라는 말을 듣는 게 두려워 “예”라고 해 버리거나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이처럼 남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예”라고 하거나 입을 닫아 버릴수록 자신의 가치관(價値觀)을 상실(喪失)하게 된다.

 

‘불의(不義)를 보고도 참기만 한다면 누가 바로 세우지? 이제부터 당당(堂堂)하게 항의(抗議)할 거야. 그 때문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난 잘 해결(解決)할 수 있어.’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中에서....

 

▣당당한 거절, 내면의 평화

https://gemini.google.com/share/f1a59347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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