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자유게시판 ┃

[긍정의 한줄]613 새로운 세상

작성자月光(월광)|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1

613 새로운 세상
Each friend represents a world in us, a world possibly not born until they arrive.
친구(親舊)는 내 안에 존재(存在)하는 하나의 세상(世上), 그들이 내게 옴으로써 비로소 존재할 수 있었던 세상을 상징(象徵)한다.
―아나이스 닌 Anais Nin

사귀는 친구들마다 각기 다른 개성(個性)과 특징(特徵)을 지니고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어떤 친구는 운동(運動)에 소질(素質)이 있어 같이 어울리면 내 운동 실력(實力)도 좋아진다. 다른 친구는 토론(討論)하고 논의(論議)하는 데 능해 내 지성(知性)을 끌어올려 준다. 함께 영화(映畫)를 보거나 외식(外食)을 할 때 도움이 되는 친구도 있다. 친구란 서로 닮은 점이 있으면서도 또한 다른 점이 있기 때문에 서로 가까워진다. 서로 다른 점이 있기 때문에 내게 자극(刺戟)을 주고 새로운 가능성(可能性)에 눈을 뜨게 한다.

‘운 좋게도 나는 좋은 친구들이 많고, 그들이 없었다면 나는 지금처럼 유쾌(愉快)하고 적극적(積極的)이지 못했을 거야.’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中에서....

▣친구, 새로운 세상을 열다
https://gemini.google.com/share/197137181d31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기출가 | 작성시간 26.06.14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