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 질투 (嫉妬)
Jealousy is the only vice that gives no pleasure.
질투(嫉妬)는 어떤 기쁨도 주지 않는 유일(唯一)한 악(惡)이다.
―화자 미상
질투(嫉妬)가 어리석은 짓임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누군가를 질투하곤 한다. 그러나 질투는 자신(自身)이 그만큼 확신(確信)을 갖고 있지 않음을 드러내는 것이다. 자녀(子女), 부모(父母),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진정(眞正)으로 나를 아끼고 믿고 있다고 확신(確信)한다면 상대가 아무리 다른 사람에게 관심(關心)을 보여도 질투심(嫉妬心) 따위를 느낄 필요가 없다.
‘질투심(嫉妬心)을 느낄 때가 종종 있기는 하지만, 그 때문에 다른 사람을 못살게 굴 필요는 없잖아. 오히려 그들이 나를 사랑하고 있는 걸 알기에 그 사랑을 잊지 않을 거야.’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中에서....
▣질투에 대한 불교적 성찰과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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