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 도움이 되는 말
A helping word to one in trouble is often like a switch in a railroad track… an inch between a wreck and smooth, rolling prosperity.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의 말을 건네는 것은 선로(線路)를 바꾸는 전철기(轉轍機)와 같다. 사소(些少)한 차이(差異)가 파멸(破滅)하느냐 아니면 번영(繁榮)으로 나아가느냐를 결정(決定)한다.
―헨리 워드 비처 Henry Ward Beecher
친구(親舊)나 가족(家族)이 어려운 처지(處地)를 당하면 어떻게 위로(慰勞)해 주어야 도움이 될까 고민(苦悶)하게 된다. 슬픔이 크거나 감당(堪當)하기 힘들 정도의 일을 당했을 때는 어떤 위로의 말도 도움이 안 될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그런 그들에게 진정(眞正)으로 보여 주어야 할 것은 어떤 말을 건네느냐가 아니라 그런 말을 해 주고 싶을 정도로 함께 아파하는 마음이다.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뒤에 숨은 마음이다. 그리고 힘들어 하는 사람을 동정(同情)하고 함께 아파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은 그에게 큰 위안(慰安)이 된다.
‘힘들고 아파하는 사람에게 내 마음을 보여주자.’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中에서....
▣공감의 지혜: 마음을 나누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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