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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안전한가요?

작성자농사모| 작성시간19.01.21| 조회수14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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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농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21 치사율 높은 SFTS
    국내에서 2013년 최초로 보고된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는 2014년 55명, 2015년 79명, 2016년 165명, 2017년 270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참진드기 활동이 활발한 4~11월 사이에 발생하는데 주요 매개체는 ‘작은소피참진드기’고, 진단 시 혈소판감소를 나타내기 때문에 지금의 병명이 정해졌다.
    주요증상은 38도 이상의 고열과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이며 장기들이 제 기능을 못해 둔해지거나 멈추는 다발성장기부전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환자격리는 필요 없지만 혈액과 체액노출은 주의해야 한다. 감염환자의 직접적인 혈액노출에 따른 전파가 의심되는 사례가 보고됐기 때문이다.
  • 작성자 이루어 작성시간19.01.21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 농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21 정신건강 관련산업 육성 기대
    세부적으로 각 부처가 우울·자살 위험군에 대한 데이터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 데이터 수집을 위해서 개방형 헬스케어 플랫폼(MAPHIS)을 개인의 정신건강 상태를 다차원적으로 분석가능한 시스템으로 고도화한다. 스스로 학습해서 판단하는 인공지능이 실내외 활동, 수면, 스트레스, 체온, 환경 등 정보를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개발한다.
    이렇게 개발된 콘텐츠는 활동 콘텐츠(운동 프로그램, 스트레스 완화, 불면증 관리, 피로회복), 식이영양 콘텐츠(식습관, 체중관리, 복약정보), 생활습관 콘텐츠(자신감 증진, 긍정마인드 함양) 등으로 구분된다.
  • 작성자 태양 작성시간19.01.21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박선권 작성시간19.01.22 감사합니다.
  • 작성자 농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22 지난 2015년 ‘농어업인 안전보험 및 안전재해 예방을 위한 법률’이 제정됐다. 이 법률의 농어업인안전보험 대상은 농작업 중 발생한 부상·질병·신체장해 등이다.
    신체장해에는 육체적 장애뿐만 아니라 정신적 장해까지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농어업인 안전보험은 도입 초기라 가입률이 저조하고 보험지급 범위가 한정돼 있다. 게다가 정신적 장해는 육체적 장해보다 우선순위가 밀리다 보니 농업인의 우울과 자살문제는 현재 사전예방이 어려운 게 사실이다.
  • 작성자 농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27 우리나라 농업인의 농작업 중 재해는 타산업 근로자보다 2배 이상 높다는 통계다. 농업인력이 고령화·여성화 되면서 농작업 재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통계(2014)에 따르면, 2013년 농작업과 관련된 질병에 하루 이상 일손을 놓는 비율이 5.2%였다. 이중 남성이 4.1%, 여성이 6.5%로 남성에 비해 여성이 농작업 관련 질병이 더 빈번히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목해야 할 것은 농작업 관련 질병 가운데 근골격계질환이 87.9%로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이다. 장시간 불편한 자세로 반복적인 작업을 해야 하는 밭농사를 주로 맡아 하는 여성의 질병 발생률이 높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 작성자 농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01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농기계 사고의 경우는 대부분 남성에게서 발생하고 있다. 2015년 농기계 관련 손상 발생현황을 보면, 남성이 84.3%이고 70대 이상 고령농업인이 41.4%에 달한다. 농기계 종류별로 보면, 농업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경운기로 인한 사고가 49.7%로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트랙터, 예취기, 관리기 등의 순이다.
  • 작성자 흑진주 작성시간19.02.01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유동관 작성시간19.02.10 감사합니다
  • 작성자 농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0 합♡격‥╂─┐       ○。˚。¨       
    . ┕━━━━┛┌┼┐[바이러스♡전해 드려요]◀   
    . ‥‥‥‥‥‥└┘└───────────♡멋진날

    하루가 지나면 3분의 2를, 이틀 뒤에는 69%를,
    15일 뒤에는 75%를, 한 달 뒤에는 78%를 잊어버린다.
    그러나 배운 내용을 그 직후에 복습하고,
    정기적으로 공부하면 80% 이상을 기억한다.

    - 에빙 하우스(독일의 심리학자)-
  • 작성자 귀검마도 작성시간19.03.25 정보감사합니다
  • 작성자 문제성 작성시간19.06.0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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