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음악편지
(2026.06.07.일)
[향기 나는 글]
누군가의 글에는 향기가 있고 누군가의 글에는 따듯함이 있다
누군가의 글에는 가시가 있고 누군가의 글에는 절망이 있다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글처럼 오래 기억하고
생각할 수 있는 건 많지 않다
내가 쓴 한 줄이
내가 기록한 짧은 몇 마디가 누군가의 가슴에 비수로 꽂히지 않고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이 되었으면 좋겠다
-조미하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중-
https://youtube.com/watch?v=z-2_OstpR5c&si=DfmstOIrUbf4eX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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