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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음악편지

0612 아침의 음악편지

작성자채광수|작성시간26.06.12|조회수6 목록 댓글 0

.아침의 음악편지

(2026.06.12.금)

 

대나무는 속이 비었다.

그리고 마디가 있다. 

 

그래서 저렇게

쭉쭉 뻗어 나갈 수가 있다. 

 

지금 그 시련은

마디가 생기기 위한 시련이다. 

 

더불어 그 시련을 통해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대나무 속처럼

마음을 비워 내야 한다. 

 

-성철 스님- 

 

HAUSER - Arioso -

https://youtube.com/watch?v=lbePtTK00VE&si=8gmNpH1pq_WCJF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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