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넋두리

Have you ever stopped

작성자채광수|작성시간26.06.13|조회수7 목록 댓글 0

 

Have you ever stopped and wondered..

What if this moment becomes one of the memories you carry for the rest of your life?

Not the big milestones. Just this ordinary day.

The people you're talking to. The routines you' re living. The version of yourself that's here right now.

Because one day, this chapter of your life will only exist in your memory:

A nd what feels ordinary today may become something you would give anything to experience again.

Maybe that's why it's important to pay attention while it's happening,

 

 

멈춰서 궁금해 본 적 있나요?

만약 이 순간이 평생 간직할 추억 중 하나가 된다면 어떨까요?

큰 이정표는 아니에요. 그냥 평범한 하루일 뿐이에요.

당신이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들. 당신이 겪고 있는 일상들. 지금 여기 있는 당신의 모습입니다.

언젠가 당신 인생의 이 장은 오직 당신의 기억 속에만 존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평범하게 느껴지는 것이 다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그런 일이 진행되는 동안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 혹시 잠시 멈추어 서서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

 

만약 지금 이 순간이,

당신이 남은 평생 동안 품고 살아갈 소중한 기억 중 하나가 된다면 어떨까요?

 

거창한 이정표 같은 순간들이 아닙니다.

그저 평범한 바로 오늘 하루 말입니다.

 

지금 당신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람들,

당신이 살아가고 있는 일상적인 루틴들,

그리고 바로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당신 자신의 모습까지도요.

 

왜냐하면 언젠가 당신 인생의 이 장은 오직 당신의 기억 속에만 존재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평범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훗날 다시 한 번만 경험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바꿀 수 있을 만큼 간절한 무언가가 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것이 바로,

이 모든 일들이 흘러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우리가 온 마음을 기울여 집중해야 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 - - - - -

 

💡 이 글은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과 '현재에 온전히 존재하는 것 (Mindfulness)' 의 가치를 일깨워 줍니다.

 

1. 평범함의 위대함

우리는 보통 졸업, 취업, 결혼 같은 거대하고 특별한 '기억의 이정표'만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문득 뒤돌아 보았을 때 가장 그리워지는 것은, 마음 편히 밥을 먹고, 친구와 실없는 농담을 나누고, 매일 같은 길을 걷던 그저 그런 보통의 날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2. 영원한 것은 없다는 깨달음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처럼, 지금 우리를 둘러싼 환경, 매일 만나는 사람들, 심지어 지금 나의 젊음이나 마음가짐마저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삶의 한 페이지가 넘어가고 나면, 그 시절은 오직 기억 속에서만 재생할 수 있는 영화가 됩니다. 

 

훗날 "그때가 참 좋았지"라며 눈물겹게 그리워할 순간이 바로 지금 이 순간일 수 있다는 사실은 묘한 울림을 줍니다.

 

3. '지금 여기'에 깨어 있기

이 글은 그렇기에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pay attention)"고 말합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과거에 대한 후회로 현재를 낭비하지 말고,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금 내가 마시는 커피의 온기를 느끼며, 현재를 온전히 살아내라는 다정한 권유입니다.

 

오늘 하루가 유독 지루하거나 평범하게 느껴지셨다면, 이 글의 말처럼 훗날 내가 간절히 그리워 할 '눈부신 기억의 한 조각'을 미리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