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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靑, 양극화 최악 논란에 "고령화 탓···정책효과는 역대 최고"

작성자뭐없다| 작성시간19.08.25| 조회수41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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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소談| 작성시간19.08.25 끝까지 지지하고 응원합니다..힘내세요... 반드시 잘 해내실거라 믿습니다.. 이명박근혜9년 동안 싸질러놓은 똥들이 어마 어마 하게 많아서 정말 치우시느라 고생이십니다..이번에 반드시 공수처를 설치해서 적폐청산 깔끔히 해주세요..
    경제야..언제고 다시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지금 원하는것은 묵은 적폐들. 잘못된 시스템. 바로 잡아야할것들..무너진 공정성들이 바로 세워지고. 공직자들을 비리 잡아내고 죄 지은자들 벌 주시길..힘이 있어서 법망을 빠져 나간 것들이 공정한 칼날앞에서..법의 심판을 받게하는거..그걸 꼭 해주세요..
  • 작성자꽃다운| 작성시간19.08.25 간절히 간절히 임명되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일이 손에 안잡혀요
  • 작성자조금씩모아| 작성시간19.08.25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감사와 함께| 작성시간19.08.25 조국장관임명청원 38만을 향하네요 반대는 21만이네요 엄청난 차이로 지지세력의 응원을 보탰으면 합니다 네이버카페에는 댓글에서 국민청원 사기라고 엄청난 댓글이 달렸더라구요
  • 작성자무.지.개| 작성시간19.08.25 그래? 양극화 최대라면 위에서 까서 아래를 메워주면 되겠네. 반대하는 새끼가 왜구다.
  • 작성자제동성님과술한잔| 작성시간19.08.25 ㅋㅋ

    국가 정책이 무슨 병원가서 링거맞고 피로풀리는 수준인 줄 아는 단순무지한 양반이죠 이 분..

    소득주도성장이 중장기적 정책인데 단기에 효과 안난다고 닥달하고 몰아세우는 조급함..

    그렇게 분별력이 높으셔서 중장기적으로 나라 말아쳐먹던 수구세력들에게는

    그렇게 관대하고 너그러움을 보이셨을까 모르겠군요..

    한글 배우자마자 소설을 쓰고 시를 쓰고 노래가사를 바로 쓸 수 있었고

    걸음마를 하자마자 백미터 달리기 일등을 할만큼의 전방위적 신동으로써

    인생을 당겨서 급하게 살아오신 모양입니다그려..
  • 작성자할말이많은사람| 작성시간19.08.25 응원합니다
  • 작성자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작성시간19.08.26 양극화는 어쩔 수 없는 흐름입니다.
    세계적인 흐름인데다가 , 플러스 지난 9년동안 더욱더 심화되어서요.
    지난 9년동안 양극화 걱정은 하던분인지 궁금합니다.
    - - - -
    어쨓든 지금은 어떤 노력을 해도 양극화를 막을 수 없어요.
    조금 그 간극을 줄이는 것뿐이고... 그 또한 어려워 보여요.
    어느 정권을 막론하고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란게 있습니다.
    그래도 막아보려고 노력하는자가 있고,
    때는 이때다 하고 더 갖은자를 이롭게 하는 자가 있을뿐이죠.
    님이 갖은 자라면 어떤 정권을 이해하던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처럼 평범한 자라면 버러지같은 존재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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