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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살해한 '로또 1등' 형 "1억 줬는데 연체이자 수십만원에…"

작성자정주영 회장| 작성시간19.10.23| 조회수2085|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초록빛여울 작성시간19.10.23 동생을 죽인것은 차치하고~
    참 좋은 오빠이자 형이었는데 정작 본인이 어려워지니 형제들이 나몰라라? 한 것은 아닌지...
    그리 큰 금액도 아닌데 작은 아버지까지 드리고...
    그냥 말하지 말고 혼자 다 쓰던지 할 것이지 결국 살인자가 되었네요. ㅠㅠ
  • 작성자 용완근 작성시간19.10.23 결과적으로 참 안타까운 사연이에요
    특히 절대 음식장사는 아무나 하믄 안된다..교훈도
  • 작성자 제시 리버모어 (워너비) 작성시간19.10.23 동생이 4600만원을 빨리 갚아달라고
    독촉했나보네요
    형은 예전에 15,000만원을 줬는데
    배신감에 빡칠거고
  • 답댓글 작성자 fiore 작성시간19.10.23 2222
    참.. 1억5천을 받았으면 그냥 4600만원 다시 줬다는 셈치고 형한테 이자 가지고 뭐라 못할것 같은데...
    4600만원을 다시 되돌려 주라고 한것도 아니고 동생이 너무 했네요..
  • 답댓글 작성자 피플크루 작성시간19.10.23 3333동생이 양심도 없네요~받았으면 줄 줄도 알아야지!
  • 답댓글 작성자 힘내자엄마 작성시간19.10.23 다른기사 보면 로또당첨금으로 친구들에게 빌려주다가 나중에는 돈이 다 떨어져서 동생에게까지 돈을 빌려서 친구들에게 줬는데 친구들이 안갚고 도망갔다고 나오네요 그래서 동생이 형에게 빚독촉 한거구요 돈 떼먹고 도망간 친구들을 놔두고 동생을 죽이는건 정상이 아닌것 같아요
  • 작성자 익명으로할께요! 작성시간19.10.23 의좋은 형제가 저지경까지 갈동안 누이라는 사람은 뭘하고 있던건지..
  • 작성자 마음만이.. 작성시간19.10.23 식구끼리 돈이오가면 탈나는 일이많아요.. 되도록 돈거래는 안하는게..
  • 작성자 펜트하우스 작성시간19.10.23 에휴 머리가 나쁘면..전문성없이 그냥 고기집 열면 다되는줄
  • 작성자 행복한 나날~ 작성시간19.10.23 제가 난독증이 있는건지...당첨금이 8억인데 어떻게 세금떼고 12억이 되는건지...
    당첨금은 18억인거죠?
    그들에게 당첨이 되지 않았다면 지금쯤 어려워도 의지하고 살수 있었겠죠?
    무엇보다 조카의 충격이 젤 걱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초록빛여울 작성시간19.10.23 당초에 8억으로 알려졌었어요. 알고보니 세금떼고 12억원 받은거래요.
  • 답댓글 작성자 항상1 작성시간19.10.23 초록빛여울 22
  • 답댓글 작성자 거침없이. 작성시간19.10.23 당첨금액이 처음에 잘못 알려진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행복한 나날~ 작성시간19.10.23 거침없이. 아 네 저도 잘못이해했어요~~
  • 작성자 이뿌니10 작성시간19.10.23 첨부터 당첨금 동생 안줬어야했다고 봅니다.
  • 작성자 최우수회원님(원조) 작성시간19.10.23 돈이 뭐길래....
    그것도 형제끼리....아효....참 씁쓸하고 잔인하네요...그냥 차라리 주지도 받지도 말것을....
  • 작성자 능률적으로 작성시간19.10.23 역시 로또는 당첨돼도 아무에게 말하지 않고 평소처럼 지내는게 답. . .
  • 작성자 채소님 작성시간19.10.23 로또는 자랑없이 혼자만 갖고 있어야 된다는
    로또가 불행의 시작일줄은
  • 답댓글 작성자 거침없이. 작성시간19.10.23 정답
  • 작성자 부운처럼 작성시간19.10.23 1억 5천 받고 4700 빌려주고 욕하는 동생 모지리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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