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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누가보면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싸는 소리

작성자카라멜캔디|작성시간20.01.24|조회수3,157 목록 댓글 14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셨고 시아버진 본적도 없고 남편 20에 돌아가심 시어머닌 65세돌아 가셨는데 우여곡절이 있었지요.. 친아빤 저 25세에 돌아 가셨고 친정엄마만 계신건데 편하게 지내고 있고 제사니 뭐니 격식없이 지내고있지요.
시동생 노총각 제 동생도 노총각 울집에 유일한 아이는 외동딸 9세 어찌보면 편하고 어찌보면 매번 심심한 명절 지내는 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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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재테크퀸퀸퀸 | 작성시간 20.01.25 카라멜캔디 앗 우리 아이도 극한 외동이네요. 시누이와 남동생도 노처녀 노총각이거든요ㅎㅎ 울 애는 혼자 있는 걸 싫어하지 않는거 같아요. 동생은 극구 싫다고 하는거 보면..ㅎㅎ
  • 작성자- | 작성시간 20.01.24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카라멜캔디 | 작성시간 20.01.24 전 아이 블럭 대여해서 만들어주고 벼르고 벼르던 파마도 3시간 넘게 걸려 하고.. 소셜에 명절 즐길거리 찾아봣으나 거의 찜질방 연극 영화가 다 더라구요
  • 작성자파랑냐옹이 | 작성시간 20.01.24 저도심심한 명절이에요
    오전에 아침먹고 피자힐가서 점심먹고
    저녁에 비빔밥해묵고
    헬스장가서 2시간 운동까지 했는데도
    열시반!
    심심하네요ㅎㅎ
  • 작성자오늘익묭 | 작성시간 20.01.25 심심해서 넘나 해피해피한 명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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