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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살 빼려는 의욕이 없는것 같아요.

작성자오늘만..|작성시간23.05.26|조회수1,820 목록 댓글 9

드디어 몸무게가 61키로 .....늘 뱃살 때문에  힘들고.  무릎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직장과 집 외는 아무것도 하지않네요.   다이어트 결심도 잠시 음식 앞에 무너지고 ... 예전 보다 많이 줄었다고 해도 

 

지금 내가 먹고 있느건 거의 탄수화물.... 피곤하다고 단거.. 밥 먹고나서  단거.. 핑계를 대면서 살을 축적하고 있어요.

 

내 몸 상태를 알면서도 제어가 되지않아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하루 한끼 넘어가면 큰일 나ㅡ는줄 알아요..ㅜㅜ  

 

내가 뭔가를 하고 있지 않으면 먹는것을 찾아요.   가끔 직장에서 교대 근무를 하니 간식들이 들어오면 ..나도 모르게 먹고 있어요..

 

예전에는 먹어도 죄의식을 못느꼈는데 먹고나서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의식가 없구나..하는 

 

몇일 자제 하다가도 ..맥주 생각나면 혼술도하고 (맥주 1켄정도..)  밤 에 퇴근하면 돌아오는길에 시원한 맥주 생각나서 먹고..안주도 물론...  

 

마음은 운동 과 식이 해보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요. 

약의 의존도 생각해보았는데 이리 식탐이 있어.... 성공할수있을까 의지가 있었다면 약 의 힘이 필요없겠죠..ㅜㅜ

 

그냥 외롭고, 답답하고 ...무기력을 그냥 먹는것으로 푸는것 같아요.

 

검색을 하고 동영상 보면서 해보겠다고 하는데 ... 나의 나약한 의지 ... 늘 실패합니다.. 

 

 

이리 먹고 또 잠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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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자될계란 작성시간 23.05.26 스트레스 받으면 먹고, 먹으면 또 스트레스 받게 되는게 예전의 절 보는것 같아요. 조금만 맘 편하게 먹으세요.
  • 작성자청명하늘 작성시간 23.05.27 1. 먹는거 말고 다른 즐거움도 찾아보세요. 운동이나 산책. 취미생활이요. 스트레스없이 맘이 편해야 음식으로 허전함을 달래지 않는듯요

    2. 심적으로 욕구 불만이 되지 않게 먹고싶은거 너무 참지 말고 식욕 달래주시구요. 먹고싶은건 일단 조금씩이라도 먹어주세요.

    3.음식 한입 먹으며 물한입도 효과 있어요. 포만감이 들거든요. 전 요새 이거 실천중인데 식사량이 줄어들더라구요. 음식의'맛도 더 음미가 되구요
  • 작성자연년생엄마 작성시간 23.05.27 먹는양 줄이기 어려우시면 식재료를 단백질.야채로 바꾸시고 포만감을 가질수있어요.
    반숙란이나 구운계란드시고
    생야채 먹기 힘드시면 당근.비타 쪄서 드시고
    탄수화물 드시고 싶으면 현미드세요.
    처음부터 양 조절하시면 힘드세요.
  • 작성자볼빨간갱년기 작성시간 23.05.27 스트레스가 더 안좋아요 먹는것에 죄의식이 가면 안되죠
  • 작성자동동샘 작성시간 23.05.27 많이 살찌지도 않았네요.. 조금만 노력해 보세요. 간헐적 단식이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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