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문 연 30대男, 이별 때문?…최대 10년형·수십억 배상 작성시간23.05.27| 조회수0|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7 얼마나 큰 범죄인지 몰랐을까요?문을 여는 동안 아무런 조치 안한항공사의 책임도 일부 있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3.05.27 뉴스 보니 착륙 직전이라 모두 안전밸트 매고 앉아 있는 상황이라고는 하는데....매뉴얼 상으로 보완이 되어야 할 것 같긴 하더라구요.결국 법이든 규칙이든 위험을 초래하는 소수 때문에 다수가 번거로워지는 건데그런 번거로움이 의미가 없는 허점은 또 보완해야겠죠.학생들 스프레이 때문에 몇 시간씩 연착된 일도 며칠 전에 있었는데 그 스프레이 사건이 무색하게 된 사건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3.05.27 전에 일부 비행기는 비상구 인근에 승무원 좌석이 있었던거 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3.05.27 문을 만진고 열린순간 아차했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3.05.27 작은 항공기라 승무원자리가 출입구쪽에만 있었다는거 같았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3.05.27 후속기사보니 만석일경우제외하곤 그쪽좌석 티켓팅못하게한다는 어이없는 기사가났더라구요..만석일경우는 사고위험이없다는건지 뭔지 무조건팔지말든가 아님 다른조치가필요해보이는데..이상타싶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3.05.27 하강중이라서 반대편에 승무원 앉아있었데요.막을수도 없는 순식간 그리고 내린다고 난리도 아니었다네요.승객10명과 승무원이 말리고 장난아니었데요.심신미약으로 그러지 않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5.27 자동차도 주행중 자동잠금 기능이 있는데 비행기문을 저렇게 쉽게 열 수 있다는 사실이 더 놀라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3.05.27 비상구라서 그렇데요.비상시 상시개방을 위해 저좌석에 앉으면 승무원이 미리 와서 비상시엔 도와주셔야한다등 안전교육을 한다네요. 어느정도 피트이상시엔 압력차로 안열리는데 착륙중이라서 아시아나에서 이젠 만석아니면 저 좌석은 예약 안받는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3.05.27 아~ 처음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3.05.27 만석일땐 ㄸㄹ이가 또 안탄다는 보장이없는데..이제 만석비행기타면 각오하고타야 되는건가봐요;;;; 전 무조건 판매금지가 맞다고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5.27 착륙 직전이라 승무원 잘못은 아니죠.완전 돌발상황..미친노무시끼..죽을라믄 혼자 죽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5.27 뭔 승무원 탓을 해요 저 미친놈 잘못이지 혼자 죽을 것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5.27 동거녀가 왜 헤어지자했는지 이해가 가네요오죽하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5.27 모지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