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올리브영 환불 진상 영상 보고 생각났는데
저 할매같은 사람도 생각보다 꽤 있거니와 진짜 별별 사람이 다 있다네요.
수영장 다니면서 매일 올리브영에서 기초화장, 향수 뿌리고 가는 60대 여자,
빈용기에 샘플 화장품 손으로 몰래 덜어가는 사람,
화장품 사고 샘플 더 달라고 달라고 해서 주면 샘플 빼고 환불하는 여자,
샘플 립스틱 이빨로 깨물어서 입 안에 넣고 가는 여자,
아이라인, 틴트, 세럼..부피 작은 것들 훔쳐가는 사람,
특히 나이든 여자들은 깎아 달라고 우기기,
올리브영은 구매금액에 따라 등급이 나뉘고 할인쿠폰 나가는데 자기도 해달라고 우기는 여자...
상상초월 진상 여자들 너무너무 많답니다.
물건 훔친 여자들 핑계 1위가 생리중이라서
2위는 우울증
3위는 본인이 치매라고.
영상에 저 할머니는 애교수준이래요.
쓰다보니 거의 여자들 얘긴데 올영 주 이용자층이 그러니 그런가봐요.
근데,..저런 사람들땜에 툭하면 샘플통이 비어있었나?
립스틱은 왜 입에 물고 가는걸까요? 침 범벅이어도 자기 침이라 괜찮은가?
저런 진상들이 진정 실재한다니 와~~~소리 나와요.
그렇게 추접하게 살고 싶을까요?
장사하다 몸에 사리 나온다는 말 정말 사실이겠어요,,,,,-___-;;
우리는 이런 존재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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