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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올리브영 진상들

작성자way better|작성시간24.07.01|조회수3,375 목록 댓글 16

아래 올리브영 환불 진상 영상 보고 생각났는데

저 할매같은 사람도 생각보다 꽤 있거니와 진짜 별별 사람이 다 있다네요.

 

수영장 다니면서 매일 올리브영에서 기초화장, 향수 뿌리고 가는 60대 여자,
빈용기에 샘플 화장품 손으로 몰래 덜어가는 사람,
화장품 사고 샘플 더 달라고 달라고 해서 주면 샘플 빼고 환불하는 여자,
샘플 립스틱 이빨로 깨물어서 입 안에 넣고 가는 여자,
아이라인, 틴트, 세럼..부피 작은 것들 훔쳐가는 사람,
특히 나이든 여자들은 깎아 달라고 우기기,
올리브영은 구매금액에 따라 등급이 나뉘고 할인쿠폰 나가는데 자기도 해달라고 우기는 여자...
상상초월 진상 여자들 너무너무 많답니다.
물건 훔친 여자들 핑계 1위가 생리중이라서
2위는 우울증
3위는 본인이 치매라고.
영상에 저 할머니는 애교수준이래요.

 

쓰다보니 거의 여자들 얘긴데 올영 주 이용자층이 그러니 그런가봐요.

 

근데,..저런 사람들땜에 툭하면 샘플통이 비어있었나?

립스틱은 왜 입에 물고 가는걸까요? 침 범벅이어도 자기 침이라 괜찮은가?

저런 진상들이 진정 실재한다니 와~~~소리 나와요.

그렇게 추접하게 살고 싶을까요?

장사하다 몸에 사리 나온다는 말 정말 사실이겠어요,,,,,-___-;;

 

우리는 이런 존재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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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전인화 | 작성시간 24.07.02 세상은 요지경이라더니..
    진상들 많네요
  • 작성자살쫙쫙↘돈쑥쑥↗ | 작성시간 24.07.02 충격이네요. 이입 저입 다 닿아 찝찝해서 손등에 테스트하는 립스틱을 입에 물고 가는건 정말 ;;
  • 작성자호호아줌마~ | 작성시간 24.07.02 46살인데 생전 처음 들어봤어요.
    제 립스틱 하나 주고 싶네요. 하~
  • 작성자생각해보니 | 작성시간 24.07.02 세상에나....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는 말이 맞네요.
  • 작성자해조대 | 작성시간 24.07.02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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