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신 많이 하죠?
옛날비해서 좀 개방적이기도 하고
개성을 존중하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문신충 혐오하거든요
제 지인은 너무 꼰대다
문신한 사람을 너무 선입견으로 봐서는
안된다 문신했다고 전부 나쁜사람은
아니다 메시봐라 문신 잔뜩 했잖아
하지만 전 싫어요
문신의 자유가 있듯이
혐오할 권리도 있으니까요
순천살인사건도 보니 그놈 문신했더군요
살아오면서 지내봐도 문신한사람들
좀 그렇더라구요
과학까지는 아니지만 확률적으로다가
손톱만한 문신이나 안보이는곳에
한 문신정도야 봐줄만하지만
목까지, 귀뒤, 팔전체, 다리전체
옷 벗기면 등, 가슴전체
어휴 징그럽네요 사람인지 괴물인지
왜 저렇게까지 하는건지
카페 가는데 멀리서보니 검은 긴바지에
긴팔티 입고 있는줄 알았는데
가까이가서보니
팔전체에 다리 전체 어휴...
결혼도 하고 사회생활도 할텐데
상관없는건지
평생을 양아치 아니라고 해명하고 살아야
할텐데 왜 힘들게 사는건지
아님 이미 양아치 여서 해명할 필요가없는건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신 문신충들말입니다
개성으로 봐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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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돈이뭘까?진정! 작성시간 24.10.01 솔직히 50대 후반 운동센터 줌마 가슴위 색깔있는 큰 꽃 문신보고
어쩐지 란생각했네요
나이먹으니 꽃문신이 쭈굴해졌드라고요
것두 크게해서 !!
여기저기 오지랍부리며 참견하시고 목소리크고
새로온사람들한테 꼰데짓하더니
아
문신은 과학이군아!!!!이런생각이 -
작성자개똥 소똥이맘 ^^ 작성시간 24.10.01 예전에 식당엘 갔는데 (여행지)
문신한 사람들이 네명 앉아있는것을 보고 우리 셋째 다섯살쯤에
왜 몸에 낙서를 했냐고...
조폭들 같아보여서 그 앞에선 아무말도 못했었네요 ㅎㅎ -
작성자ytttt 작성시간 24.10.02 남이사 상관안하지만 절대 남으로만.. 절대 교류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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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우라0530 작성시간 24.10.02 하류급문화를 왜 ?
저주위에도 아무도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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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납닥공주 작성시간 24.10.02 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