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의대와 공대

작성시간25.02.18|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5.02.18 느닷없는 의대 2천명 증원의 여파와 과학 예산 삭감의 여파가 어디까지 갈지 심히 걱정됩니다.

    연구는 연속성이 중요한데 나중에 예산을 다시 늘려도 중단된 연구를 이어가려면 시간이 필요하고, 어떤 분야는 회복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요. 이미 많은 연구자들이 한국을 떠나고 있다고 합니다.
  • 작성시간25.02.18 다음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이 그랬듯 미래 먹거리인 4차 산업에 집중해야합니다.
    그런 사람이 딱 한명 보이는데 국민들이 이번엔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바야죠.
  • 작성시간25.02.18 공대나와서 돈잘버는 사람들 많이 생기면 다들 공대가겠지요. 한때 벤처기업이 붐이었을때처럼.
  • 작성시간25.02.18 뼈를 깍는 사회 구조 개혁 없인 앞으로 우리나라 발전은 별로일거라고 난 생각함.
  • 작성시간25.02.18 지금 아무리 공대에 지원금을 쏟아부어봤자 의사가 되면 사회적 지위, 높은 연봉, 상당한 기득권이 유지되는 것을 전국민들이 알고 있는 이상 공대지원금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의대쏠림이 심화되겠지만 의대정원을 지속적으로 늘려 의사들도 수요공급을 통한 시장경제를 통해 적정가치를 평가받고 비정상화된 의료시장을 정상화시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의사를 한다고 기득권을 얻는것이 아니었다는 인식이 퍼지는 순간 비전이 높고 먹거리의 미래가 풍부한 이공계로 이동하지 말라고 해도 자연스럽게 이동하게 될것입니다 .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로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움직이지 국가의 미래를 보고 지원금이 투자된다고 사람들이 단순히 이공계를 택하지 않습니다.
    이공계가 의대보다 훨씬더 소득이 높거나 기득권이 유지되게 만들거나 반대로 의대가 이공계보다 소득이 낮고 기득권이 줄어지거나 둘중 하나가 행해지지 않으면 어떤 처방도 효과가 없을겁니다.
  • 작성시간25.02.19 it쪽도 석박사 출신 대기업계열사는 초봉 3억 가까이한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봐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