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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02.18 지금 아무리 공대에 지원금을 쏟아부어봤자 의사가 되면 사회적 지위, 높은 연봉, 상당한 기득권이 유지되는 것을 전국민들이 알고 있는 이상 공대지원금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의대쏠림이 심화되겠지만 의대정원을 지속적으로 늘려 의사들도 수요공급을 통한 시장경제를 통해 적정가치를 평가받고 비정상화된 의료시장을 정상화시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의사를 한다고 기득권을 얻는것이 아니었다는 인식이 퍼지는 순간 비전이 높고 먹거리의 미래가 풍부한 이공계로 이동하지 말라고 해도 자연스럽게 이동하게 될것입니다 .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로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움직이지 국가의 미래를 보고 지원금이 투자된다고 사람들이 단순히 이공계를 택하지 않습니다.
이공계가 의대보다 훨씬더 소득이 높거나 기득권이 유지되게 만들거나 반대로 의대가 이공계보다 소득이 낮고 기득권이 줄어지거나 둘중 하나가 행해지지 않으면 어떤 처방도 효과가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