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시간25.05.23
까다롭게 구해서 그렇죠. 피크타임 몇 시간 일하고 갈 사람 6개월 이상 일할 사람만 최저임금으로 뽑으려니 알바 수요와 매칭이 안되는 거에요. 그렇다고 직업으로 가질 정도의 질은 안되니까요. 막상 알바들 후기 들어보면 서로의 불만이 있더라구요. 일종의 시간과 지역 쏠림현상?인 거죠.
답댓글작성시간25.05.23
구인자 입장에서는 원하는 사람 구하기 힘들겠지만 또 어떤 곳은 알바 한 명 구하는데 몇 백명이 지원하는 곳도 있고 막상 대학생들 방학때 단기 알바 구하기는 힘들거든요. 수도권 집중화처럼 미스매칭이 가장 큰 원인인 듯요. 그리고 8-9년 전이라도 서울에서 식당일에 250이면 별로 매력적인 임금은 아니고요.
답댓글작성시간25.05.23
그건 결국 수도권 집중화 때문이 크다 싶어요. 또 같은 지역이라도 교통이 불편하거나 외지면 사람 구하기 힘드니까요. 시간이 좀 지나긴 했지만 얼마전 뉴스에서 1일 용역시장에 새벽부터 길게 줄을 서도 과반 이상이 일자리를 못구하고 돌아간다는 기사도 있었거든요. 미스매칭이 심한 상태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