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회식을 안하게 되면서 회식 안가는게 습관이 되어 참 좋은데 요즘 회식 한번씩 할 때 가고싶지가 않더라고요.
피곤하고 기빨린다고 하는 표현이 딱 맞는듯...
안그래도 가고싶지 않은 자리에 회식비를 각출할때가 있는데 꼭 회식 출발할때 이야기를 하니까(전략인듯) 갑자기 빠지기도 그렇고 참 그렇네요.
사회생활 하면서 이 정도비용은 지불하면서 개인이 감수하고 참석해야 한다 보시나요?
아니면 최대한 회식에 빠져도 상관없다보시나요?
회식은 1년에 2~3번 정도 하는것 같네요(회사 전체 연말 송년회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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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익명이 편하네요 작성시간 25.06.13 안갑니다
인원수 확정후 출발때 각출을 알린거면, 저희팀은 모두 통으로 빠진다고 말씀드릴 겁니다 -
작성자프렌치카페 작성시간 25.06.13 회사 예산이 회식비가 있을텐데 만약 그것 마저 없어서 각출하는 거라면 그건 회식이 아니라 그냥 근무 시간 외 동료 모임이죠.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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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끼저금통 작성시간 25.06.13 회식=회사저녁식사 아닌가요?
회사서 부담하는게 회식이고, 공식적인 자리로 업무의 연장으로 보는거 같은데..
사비로 직원들이랑 가는거면 회식이라기 보다 사내 사적모임같은데..
그런데 회비라는 명목으로 단체로 하는거고 일년에 서너번이면 참석은 할꺼 같습니다.ㅡ.ㅡ;; -
답댓글 작성자록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3 팀 공식적인 자리입니다. 그래서 그냥 빠지기 눈치보이죠.
그리고 중요한건 그 자리가면 일이야기로 스트레스 주고 팀장 위주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하는 부분인데 거기에 내돈내고 피곤함을 견뎌가며 참석해야 하는게 맞나 싶어서요. 일년에 서너번이면 참고 참석해야하나 싶네요... -
작성자깻잎* 작성시간 25.06.13 회사 회식은 내가 시간을 내고 회사가 돈을 내야지 내 돈 내고 불편한 자리를 왜 가요.
상급자가 돈 낸다고 해도 핑계 대고 안 갈 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