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7.08
어려서부터 자기주도적 삶을 살아오지 못한 탓도 있지 않을까싶네요. 부모간섭 싫어서 빨리 독립하고 싶지 않을까 싶은데, 어려서부터 부모가 다 해주는대로 순응적으로 살아서 혼자 나는 법을 못 깨우치고, 날개가 퇴화되어버린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독립하기엔 집값이 너무 비싸기도 할테고
답댓글작성시간25.07.08
이해가 가요. 대가족 환경에서 자라면 함께 사는 게 익숙하고 가족 관계에서 오는 안정감이 있고, 개인주의가 발달하면 혼자 자유롭게 살고싶은 욕구가 크고, 출산율도 영향 있을듯요. 애가 있으면 가족들 근처에서 사는 게 육아에 유리한데 비혼 비출산은 혼자 자유롭게 사는 게 편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