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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도 독립 못해"... 늘어나는 캥거루족의 실체

작성시간25.07.07|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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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7.07 준비. 학업. 취직후 회수
    이건 요즘 너무 회수율이 낮은 투자라는 ㅎㅎ
  • 답댓글 작성시간25.07.07 전 자식이라 모든게. 용서. 맹목적 지원 이런거 없습니다 ㅎㅎ

    되는놈 도와 주는거고
    아니면 절제하는거죠
  • 작성시간25.07.08 요즘은 교육이 많이 길어져서 더그런것 같아요
    부모도움 못받으면 더 살기 어려운 세상이 된것 같기도 하고요
  • 작성시간25.07.08 사회에서 개인에게 부여하는 숙제가 너무 크고 감당할 수 없어 처음부터 자포자기하게 만드는거 같해요.
  • 작성시간25.07.08 .
  • 작성시간25.07.08 어려서부터 자기주도적 삶을 살아오지 못한 탓도 있지 않을까싶네요.
    부모간섭 싫어서 빨리 독립하고 싶지 않을까 싶은데,
    어려서부터 부모가 다 해주는대로
    순응적으로 살아서 혼자 나는 법을 못 깨우치고,
    날개가 퇴화되어버린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독립하기엔 집값이 너무 비싸기도 할테고
  • 작성시간25.07.08 중요한 건 주거의 독립보다는 경제적 자립인 듯요. 히키코모리 아니면 상관 없지 싶어요.
  • 작성시간25.07.08 주택가격과 독립생활비가 어마어마하니 자식도 부모도 분가할 엄두가 안 나는 현실
  • 답댓글 작성시간25.07.08 222
  • 답댓글 작성시간25.07.08 3333 최소 80~130만원 매달
    추가지출이 되니까요
  • 답댓글 작성시간25.07.08 이거때문에 나가라하기가 ㅜㅜ
  • 답댓글 작성시간25.07.08 55555
  • 작성시간25.07.08 본문 하단의 유럽 표가 좀 재미있군요.

    남유럽일수록 부모와 헤어지는 시기가 늦고, 북유럽일수록 그런 시기가 일찍 오는 편인데......

    일반적으로 남유럽이 대가족 문화가 발달하였고 가족 간의 교류가 많은 편이며, 북유럽은 그 반대......

    가족문화가 발달할수록 자녀가 더 늦게 분가하는 인과관계가 성립하는지 궁금해집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5.07.08 이해가 가요.
    대가족 환경에서 자라면 함께 사는 게 익숙하고 가족 관계에서 오는 안정감이 있고, 개인주의가 발달하면 혼자 자유롭게 살고싶은 욕구가 크고,
    출산율도 영향 있을듯요.
    애가 있으면 가족들 근처에서 사는 게 육아에 유리한데 비혼 비출산은 혼자 자유롭게 사는 게 편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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