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지난달 구준엽이 쉬시위안의 묘소가 있는 진바오산 인근 진산(金山) 지역에서 한 아파트를 알아봤다고 보도했다.
해당 아파트는 진바오산과 인접한 위치에 있는 곳으로 일부 가구에서는 발코니에서 진바오산을 내려다볼 수 있다고 한다. 이 아파트의 매매가는 746만 대만달러(약 3억 5464만 원)에서 1526만 달러(약 7억 821만 원)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근육이 다 빠질정도로 쇠약해져서
고인이 안치된 묘역을 바라볼수 있는 아파트를 구매한다고 함..
아내의 죽음 이후 건강도 많이 상한 상태로, 약 12kg이 빠진 구준엽은 묘비 앞 캠핑용 의자에 앉아 긴 시간을 보내거나, 묘비에 입맞춤을 하는 등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는 현장이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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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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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8.01 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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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9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이 극복이 안 되나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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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9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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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9 하늘이 맺어준 인연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슬픔 가득한 이별이 된걸보니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
작성시간 25.07.30 슬픔의 늪 속에 갇힌 것 같아 안타깝네요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라네요